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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 2주일차 일기

작성자우리또비| 작성시간22.05.08| 조회수29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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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22.05.08 범이가 보호자님 사랑안에서 조금씩 힘을 내고 있는것같아 다행이에요^^거실이나 복도같은곳에서는 개껌(양치껌)처럼 오래 씹을수 있는 간식을 보호자님이 끝에 살짝 잡고 같이 앉아계시면 범이가 다 먹을동안에는 같이 앉아 있을거에요..그러면서 시간을 늘려가시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조만간 범이가 보호자님 껌딱지가 되어서 같이 산책도 나가는 용감한 장난꾸러기가 되길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리또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08 넘 감사합니다 간사님! 아직은 거실에서는 무서워서 간식을 잘 먹지 않는데 조금 더 기다려볼께요! 따뜻한 응원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담이맘 작성시간22.05.08 범이도 조금씩 노력하고 있는게 참 대견하네요~^^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 그때 그랬지하고 추억할날 올꺼에요! 글 읽는 동안 걱정보다는 보호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노즈워크 할때 양말이나 헝겊에 간식을 싸서 쇼파나 집안 곳곳에 숨겨 놔 보심이 어떨까요? 보물찾기하듯 간식 찾아먹으며 자연 스럽게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범이랑 우리또비님 화이팅이요~~^^
  • 작성자 루~루나 작성시간22.05.08 범이 때문에 애태우시는 마음이 느껴져요~ 아이들 말문 트이듯 어느 날 갑자기 좋아질 수 잇으니 넘 걱정마셔요^^
    여주로 입양 간 호두도 처음에 비슷한
    상황이엇는데 안되겟다 싶어서
    몇 번의 산책 감행하신 후 급좋아졋다 들엇어요
    지금 범이에게 빠를 지 모르지만 생각나서요^^


  • 작성자 가을겨울맘(서울) 작성시간22.05.08 범이는 마치 고양이같은 강아지인가봐요~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네요. 아마 조금 있으면 엄마아빠에게 맛있는 거 달라고 졸라대는 범이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범이 귀여워요!
  • 작성자 똘똘이스머프(하남) 작성시간22.05.09 범이 표정이 아주 많아 졌네요. 범아 조금만 빨리 적응해주라
  • 작성자 써지니 작성시간22.05.09 보호자님은 걱정이 한가득이시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범이도 기특하고 보호자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저도 부모견 밑에서 50일간 자란 아이 데려와서 처음에 제일 놀랐던 게
    개들은 무조건 산책 나가는 거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거였어요.
    현관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사시나무떨듯 떨어서...
    추운 겨울에 애 안고 아파트 1층현관 앞 벤치에 하루 20~30분씩 앉아있는 걸
    애가 3개월 무렵부터 거의 40일동안 했어요.
    당시 울 아파트 주민들이 다 알아서...."에구 너 아직도 이러고 있냐?"하고 인사하고 가기도 ㅎㅎ
    그렇게 한발 한발 가다가 3개월 쯤 지나니 큰 횡단보도 건너서 산책이 가능해졌고,
    지금 두 살 반인데 하루 4킬로씩 산책중임 ^^
    물론 부작용이....엄마 말고 다른 가족과는 산책을 안가려고 하는 성향이 있어서
    제가 강제로 365일 산책 중입니다만...ㅋㅋ
    범이도 곧 그런 날이 올거라 믿네요. 보호자님의 사랑 하나면 됩니다 ^^
  • 작성자 빈자리채우기 작성시간22.05.17 범이 잘 지내고 있나요? 산책은 나갔는지, 밖에서 응가는 했는지, 아직도 내외중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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