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변화무쌍한 우리 나나의 소노, 중노,대노,극대노를 소개합니다
1 소노
주로 무릎에 있을때 자주하는 표현이며
원치 않는 부분을 만져주면 바로 이빨을
보여주는 소노 스킬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데 우리가족은
신경1도안씁니다
2 중노
본인이 원하는것을 못얻었을때 하루
2~3번정도 하는 중노 스킬이며 이때부터
짖음을 동반합니다
이 역시 우리식구들은 신경쓰지 않습니다~ㅋ
3 대노
대노가 폭팔한 나나입니다
이때는 눈을감고 이빨 자랑을 하며
짖음이 계속됩니다
이때는 가족들이 반드시 달래 줘야하며 약간의 간식과 쓰다듬은 필수입니다
4 극 대노!!!!!
극대노 입니다
본인집과 먹을꺼 장난감을 뺃겼을때 나타나는
모습이고 이때는 눈에서 레이져가 동반됩니다
극대노는 이틀에 한번? 정도 나오고
식구들은 모두 피합니다ㅋ
그래도 이쁜 우리 나나~~~~~
똑순이라서 본인의사가 확실한 아이입니다
오빠가 간식주다 실수로 나나 집을 건드렸을때
나타난 중노!!
요즘은 나나 샤샤 둘다 미용을 해서.........
도비가 되었습니다
"도비는 자유에요~~~~"
나나는 잘있습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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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 23.03.13 나나 미용하고서 멍때리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ㅋㅋㅋ 자기 물건 지키려는 나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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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밍밍(부여) 작성시간 23.03.13 우와~~~연기 시키면 잘하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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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멍PD(용인시) 작성시간 23.03.13 샤샤맘님 찐 나나 엄마이자 가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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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sakim 작성시간 23.03.15 갑중의 갑 나나의 극대노 버전도 남의 강쥐라 그런지 그저 사랑스럽기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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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롬맘 작성시간 23.03.18 글이 넘 재밌어요 ㅋ
나나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게 느껴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