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입양 일기방

나나(애나) 의 소노,중노,대노,극대노 입양일기

작성자푸들사랑 나나,샤샤맘|작성시간23.03.12|조회수568 목록 댓글 11

안녕하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변화무쌍한 우리 나나의 소노, 중노,대노,극대노를 소개합니다

1 소노

주로 무릎에 있을때 자주하는 표현이며
원치 않는 부분을 만져주면 바로 이빨을
보여주는 소노 스킬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하는데 우리가족은
신경1도안씁니다

2 중노

본인이 원하는것을 못얻었을때 하루
2~3번정도 하는 중노 스킬이며 이때부터
짖음을 동반합니다
이 역시 우리식구들은 신경쓰지 않습니다~ㅋ

3 대노

대노가 폭팔한 나나입니다
이때는 눈을감고 이빨 자랑을 하며
짖음이 계속됩니다
이때는 가족들이 반드시 달래 줘야하며 약간의 간식과 쓰다듬은 필수입니다

4 극 대노!!!!!

극대노 입니다
본인집과 먹을꺼 장난감을 뺃겼을때 나타나는
모습이고 이때는 눈에서 레이져가 동반됩니다
극대노는 이틀에 한번? 정도 나오고
식구들은 모두 피합니다ㅋ

그래도 이쁜 우리 나나~~~~~
똑순이라서 본인의사가 확실한 아이입니다

오빠가 간식주다 실수로 나나 집을 건드렸을때
나타난 중노!!


요즘은 나나 샤샤 둘다 미용을 해서.........


도비가 되었습니다
"도비는 자유에요~~~~"

나나는 잘있습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3.03.13 나나 미용하고서 멍때리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ㅋㅋㅋ 자기 물건 지키려는 나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 작성자밍밍(부여) | 작성시간 23.03.13 우와~~~연기 시키면 잘하겄다~~♡
  • 작성자멍PD(용인시) | 작성시간 23.03.13 샤샤맘님 찐 나나 엄마이자 가족이십니다!!!!
  • 작성자rosakim | 작성시간 23.03.15 갑중의 갑 나나의 극대노 버전도 남의 강쥐라 그런지 그저 사랑스럽기만 ㅋㅋ
  • 작성자초롬맘 | 작성시간 23.03.18 글이 넘 재밌어요 ㅋ
    나나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게 느껴져요~~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