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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애나) 의 소노,중노,대노,극대노 입양일기

작성자푸들사랑 나나,샤샤맘| 작성시간23.03.12| 조회수231|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라언니2 작성시간23.03.12 극대노 중노 소노가 확실한 나나이네요~
    나나 그래도 사랑받고 지내는거보니 안심입니다~
  • 작성자 땡그리(양주) 작성시간23.03.12 하하하하하하
    사진과 센스있는 글솜씨에
    빵터졌습니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루~루나 작성시간23.03.12 극대노 나나~ 눈에서 레이져~ 정말 무서버요 ㅋㅋ
    샤샤는 순한 가 봐요~어쨋든 까칠 나나 잘 지내고 잇으니 고맙네요😉
  • 작성자 밀크 석구맘 작성시간23.03.12 그래도 우리 나나가 사랑스럽지요~?! ㅎㅎ
  • 작성자 담이맘 작성시간23.03.13 나나를 사랑으로 이해해주시고, 품어주시는 나나,샤샤맘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사랑스런 나나야! 대노와 극대노는 가끔만 보여주면 안돼겠니?ㅋㅋ
  • 작성자 똘2랑 작성시간23.03.13 나나~~화를 다스리거라 화는 만병의 근원이나니~~~ㅋㅋㅋㅋ
    까칠나나 이렇게 애정으로 감싸주시는 가족분들 정말 엄지척입니다.
    미용후 난 표정 세상없는 순둥이 ~~~두얼굴의 나나 ♡
    우리집 둘째 아랑이도 코딱지만한게 말티즈 성깔 슬슬 드러냅니다요 ^^
  • 작성자 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23.03.13 나나 미용하고서 멍때리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여운데요?ㅋㅋㅋ 자기 물건 지키려는 나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 작성자 밍밍(부여) 작성시간23.03.13 우와~~~연기 시키면 잘하겄다~~♡
  • 작성자 멍PD(용인시) 작성시간23.03.13 샤샤맘님 찐 나나 엄마이자 가족이십니다!!!!
  • 작성자 rosakim 작성시간23.03.15 갑중의 갑 나나의 극대노 버전도 남의 강쥐라 그런지 그저 사랑스럽기만 ㅋㅋ
  • 작성자 초롬맘 작성시간23.03.18 글이 넘 재밌어요 ㅋ
    나나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는 게 느껴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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