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언니, 늦은 시간이지만 보세요.
지난 1월 16일에 "왕자야!! 힘내!!"라는 제목으로 예삐언니가 카카오스토리에 올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을 보고 너무도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예삐언니에게 말은 안했지만 저혼자 속으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 저 약속은 내가 지킬께.. 왕자야.. 걱정하지마.. 저 약속은 내가 꼭 지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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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언니의 카카오스토리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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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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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별이 된 초롱이와 함께 내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될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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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뚱아저씨(광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30 happysoojee님, 아마 왕자는 강아지별에 잘 도착했을거에요.
그래서 캔버스 아트 하는 화가님께 왕자의 오른쪽 눈에 살짝 맺혔던 눈물을 닦아주고, 얼굴을 조금만 더 웃는 얼굴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왕자의 얼굴이 훨씬 더 예뻐진 것 같아요. 지금도 벽에 걸린 왕자의 캔버스 그림을 보고 있는데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볼 때 마다 예뻐요. ^^ -
작성자돼지엄마(강서) 작성시간 15.01.30 ㅠㅠ 왕자 표정이 참 슬퍼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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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코코(수원) 작성시간 15.01.30 가슴이 먹먹하면서 따뜻합니다...
왕자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니까요.... -
작성자디노보나(서대문) 작성시간 15.01.31 가슴이 참 많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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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년이 작성시간 15.02.03 아오.. 눈물이... 넓고 햇볕드는 집으로 얼릉 이사가고 싶네요. 저런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