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공주마미(우장산동)작성시간14.12.05
제가 또 생뚱 맞게 분위기. 파악 못하고 나서는거 같아 겁나요. 얼마전 콩이 구조하신 남먁사님. 콩이로인해 방광염생길정도로. 마음고생. 하시다 지금 좋은 엄마아빠 만나 누구보다. 행복하게 사랑받고 예쁘게 잘살고있지만 인천에서. 약국 끝나는시간. 발걸음. 바쁘게 화곡동까지 와서 함께 식사도 하며 콩이 얼굴보고 보살피시는 모습에서 한아이 구조후. 직접품어주지는 못해도 내품에 온 내 소중한 인연. 끝까지 보살피신 모습이 감사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