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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알려주세요...

작성자하쿠|작성시간15.01.13|조회수289 목록 댓글 12
일요일에 18년 넘게 키운 몽실이가 멀리 떠났어요....
정신없이 화장을 하였고요...
아직까지 정신없네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요....

몽실이를 수목장,납골당,아니면 뿌려주던가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알아보니 보석으로 만드는것도 있던데...

옆에 두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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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빵호떡맘(서울) | 작성시간 15.01.13 마음이 많이 아프실텐데..위로를 보냅니다.
  • 작성자예삐언니(서울 중랑구) | 작성시간 15.01.13 어떤 마음이실지 상상이 한가요..
    하쿠님..
    몽실이가 친구들 만나서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너무 슬퍼하시면 몽실이가 마음 아플거에요.
    얼른 기운 내세요..
  • 작성자상이천사(송파구) | 작성시간 15.01.13 저희집시츄는할머니할아버지산소에다묻어줬어요 그곳에갈때마다볼수있게
  • 작성자똘맘 | 작성시간 15.01.13 작년여름에 별이된 울 똘이. . 조금만 더 곁에 두고있다가 보내줘야지. .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출근하면서 한번, 퇴근해 들어오면서 한번, 유골함을 톡톡 치고 "갔다올게", "들어왔어" 인사하는데,
    그마저 없으면 너무 허전해서 안될거같아요.. . ㅠㅠ
    몽실아. . 강아지별에서 편히 쉬렴. 하쿠님 기운내세요.
  • 작성자냥냥이 (영등포) | 작성시간 15.01.14 유골함... 아니면.. 보석? 아직 많이 안알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너무 마음아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생각만해도 눈물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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