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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리야 작성시간15.01.13 하쿠님...저도 얼마전 갑작스레 우리 보리를 떠나보내며 어떤게 좋은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우리보리는 아주 작은 초소형견이었어요.
그래서 화장없이 보리와 추억이 많았던 언덕에..전나무 아래 수목장했어요.
물론 이곳은 앞으로 개발되지않을걱 확실한 안전한 곳이에요.
화장을 할까 했지만..어째꺼나 육체는 자연으로 돌아가기에 자연스러운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저런 방법이 있지만 결국 답은 하쿠님 가슴이 이끄는 방법을 따라 갈것 같아요.
힘내시고...그 아이가 편안하게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