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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쿠| 작성시간15.01.13| 조회수274|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돼지엄마 작성시간15.01.13 ㅠㅠ 이 글 있는거 모르고 윗글 올렸네요... ㅠㅠ
  • 작성자 레코코(수원) 작성시간15.01.13 어떻게 위로해드려야할지...ㅠㅠ
    하쿠님 토닥토닥...
  • 작성자 상사화(동대문구) 작성시간15.01.13 어떡해...맘 아프시겠어요 저도 우리애기 별나라 가게되면 보석으로 만들어 간직할까 하는데...
    제 욕심인거 같기도 하고..저도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드라구요~
  • 작성자 bo-seon Kim 작성시간15.01.13 저는 보석으로 간직할래요.. 항상 가까이 있고싶어서요
  • 작성자 수리야 작성시간15.01.13 하쿠님...저도 얼마전 갑작스레 우리 보리를 떠나보내며 어떤게 좋은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우리보리는 아주 작은 초소형견이었어요.
    그래서 화장없이 보리와 추억이 많았던 언덕에..전나무 아래 수목장했어요.
    물론 이곳은 앞으로 개발되지않을걱 확실한 안전한 곳이에요.
    화장을 할까 했지만..어째꺼나 육체는 자연으로 돌아가기에 자연스러운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런저런 방법이 있지만 결국 답은 하쿠님 가슴이 이끄는 방법을 따라 갈것 같아요.
    힘내시고...그 아이가 편안하게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돼지엄마 작성시간15.01.13 저 아는 분은 열쇠고리..핸드폰고리 처럼 일단만들긴 했는데.. 달고 다닐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여러가지 생각이 있으셔서 그랬을거 같거요..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은건지는 아이한테 물어보고싶은데... 불가능하니.... ㅠㅠ
  • 작성자 젤다 작성시간15.01.13 어려운 결정이네요.... 화장을 하였으면 유골함에 넣어 지니고 계실테니, 며칠 더 두고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지켜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네요!
    몽실이 사랑 많이 받고 살았나봐요!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하쿠님 힘내세요!!!
  • 작성자 호빵호떡맘(서울) 작성시간15.01.13 마음이 많이 아프실텐데..위로를 보냅니다.
  • 작성자 예삐언니(서울 중랑구) 작성시간15.01.13 어떤 마음이실지 상상이 한가요..
    하쿠님..
    몽실이가 친구들 만나서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너무 슬퍼하시면 몽실이가 마음 아플거에요.
    얼른 기운 내세요..
  • 작성자 상이천사(송파구) 작성시간15.01.13 저희집시츄는할머니할아버지산소에다묻어줬어요 그곳에갈때마다볼수있게
  • 작성자 똘맘 작성시간15.01.13 작년여름에 별이된 울 똘이. . 조금만 더 곁에 두고있다가 보내줘야지. .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출근하면서 한번, 퇴근해 들어오면서 한번, 유골함을 톡톡 치고 "갔다올게", "들어왔어" 인사하는데,
    그마저 없으면 너무 허전해서 안될거같아요.. . ㅠㅠ
    몽실아. . 강아지별에서 편히 쉬렴. 하쿠님 기운내세요.
  • 작성자 냥냥이 (영등포) 작성시간15.01.14 유골함... 아니면.. 보석? 아직 많이 안알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너무 마음아프시겠어요 ㅠㅠ 저도 생각만해도 눈물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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