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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나가 가고나서...

작성자현느(노원)| 작성시간13.11.26| 조회수223|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쿠키맘(부산) 작성시간13.11.26 나나 금동이랑 강아지 별 에서 현느님이랑 어머님이랑 남은 아이들 지켜줄꺼에요. 힘내세요
  • 작성자 하루 작성시간13.11.26 금동이와 나나..
    잘 도착했을꺼에요..

    꿈에나와서 괜찮아요..
    해준다면 좋으련만..

    늘 기다리게 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사랑만 갈구하다 떠난
    가엾은 금동이.. 나나를 꼭 만나서 더는 외롭지 않다면 좋겠어요
  • 작성자 소원은(광명) 작성시간13.11.26 나나와 금동이가 외롭지 않을 거에요
    기운 내세요
    남은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 작성자 덤이맘(일산) 작성시간13.11.26 나나~가족분들 사랑 마음에 담아떠났을거예요
    떠난나나을 생각하면 같이 하지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남아있는 아이들 생각하셔서 나나는 가슴속에 묻으시고
    힘내세요~ 너무 슬퍼해도 아이가 떠나지못한데요
  • 작성자 조마미(서울) 작성시간13.11.27 나나가 그리 힘들어하더니 떠났군요.
    그래도 사라않이 받고 가족품에서 떠나서 행복했다고 고맙다고 느끼면서 떠났을꺼예요. 아이들과에 이별은 아무리 준비해도 아픔이 무뎌지지가 않더군요.
    겪어보니 무슨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은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남은 아이들 셩각해서 기운내세요.
    나중에 우리가 세상뜰때. 먼저간 아이들이 마중나와준다니까. 그때 다시 만나면 되요.
    힘내세요. 현느님.
  • 작성자 총들어손쏜다 작성시간13.11.27 상실감이 크실거예요... 녀석들에게 나나의 빈자리는 마찬가지겠죠... 그런 일이 있을 수록 집안에 엄마가 더욱 기운을 내야 해요. 펑펑 울고 한꺼번에 풀어내세요.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복한 기억만 갖고 갔을 거예요. 마지막까지 사랑하는 현느님 곁에 있었잖아요. 죽음의 의미는 원래의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거래요. 누구도 지금의 그 자리는 자기자리가 아닌거죠. 너무 큰 슬픔에 빠져만 있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으니, 남아있는 녀석들 존재하는 이유에 감사하며 힘내주세요...
  • 작성자 원이 작성시간13.11.27 아이들생각 해서라도 얼른 털고 일어나시고 힘내세요ㅠㅠ
    금동이랑나나.. 외롭지않게 같이 갔네요...
  • 작성자 미미미키솜(용인) 작성시간13.11.27 그 슬픔이 얼마나 클지 짐작할 수 있기에 함께 눈물 흘릴뿐 위로의 말조차 건낼수가 없네요ㅠㅠ 아무리 위로해도 슬픈건 여전히 슬픈 일이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지만... 나나와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하며 이 슬픔을 견딜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사랑할 날이 남은 아이들을 위해 힘내시기 바랍니다 ㅠㅠ
  • 작성자 똘똘이스머프(광진) 작성시간13.11.27 나나를 보내셔서 가슴이 아프시겠지만 나나가 강아지별에서는 편하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주세요. 반려견들도 친구가 가고 나면 정신적인 충격을 받는다고 하네요. 잘 챙겨주시고 위로해주세요. 힘내세요. 아직 다른 아이들은 한창이네요
  • 작성자 상이천사(송파구) 작성시간13.11.27 나나금동이랑잘갔을꺼에요 가슴힌캰에묻어두시고 남은아이들을
    위해서힘내세요 그래야남은아이들도힘낼수있어요
  • 작성자 skybluesky(여의도) 작성시간13.11.27 나나와 금동이 서로를 챙겨주면서 강아지별로 잘 갔을거에요...남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할텐데요...힘내세요~
  • 작성자 미니와사랑(미사맘)은평구 작성시간13.11.27 힘내세요 나나 랑 금동이 만나서 팅프 아가들 별나라에서 작은 마을 하나 이쁘게 들어서
    서로 의지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 거에요
    밑에서 팅프 님들과 친구들도 꼭 지켜줄거에요
    현느님 힘내세요 그리고
    현느님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더 친구들이 현느님 옆을 오래오래지켜줄거에요
    전 꼭 그럴거라 믿어요 그러니 남은 친구들 하고 건강하시고 행복만 하세요
    꼭 꼭 힘내시구요 넹
  • 작성자 타니언니(부천) 작성시간13.11.27 저도 노견을 키우고 있어 걱정되요..ㅠㅠ 힘내세요 현느님.. 나나 좋은곳으로 행복한 추억만 가지고 갔을꺼에요...

  • 작성자 행복 맘(해운대) 작성시간13.11.27 나나, 금동이.. 예쁜 별이되어서 지켜보고 있을거예요. 엄마가 슬퍼하면 남은 아이들은 더 힘들어한데요. 같이 산책도 하시면서 잘가라 인하해주세요ㅠ
  • 작성자 빼밀리(광주) 작성시간13.11.27 나나 보내시고 얼마나 정신이 없으실지..
    마음 한구석이 뻥 뚫린듯 아프시죠..?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수없음을 알아요..
    그래도 나나는 행복만 간직한채 떠낫을거라고 현느님을 위로해드리고싶어요..
    남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빨리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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