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저랑 보리언니는 친구사이이며 제가 힘찬이로 팅벨에 가입하였고 임보에 관심있던 보리언니도 가입했습니다...
태희를 보내고 보리언니도 자신이 데리고 있다보낸 아이가 별이되어 우울한 시간을 보냈고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아래 필립님 글때문입니다
어제 저녁 시간 보리언니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심장이 떨린다면서요....
저런 쪽지를 읽고서요..
회원님들 아시다 시피 보리언니가 시댁과 아이들 공간이 분리 되어 두집살림 하는거 아시지요?
태희 임보 당시 약먹이는 시간때문에도 고생많았습니다
배변훈련 안되어 있는 행복이 땜에 온집안에 똥밟아놓아 엉망인거 치우고 주변 민원에도 끝까지 울면서 손편지로 이웃들께 양해 구하며 입양가는 날까지 마음으로 정성으로 보냈습니다
방실 방실 잘웃는모카 남편분도 입양하고자 하셨지만 모카 입양하면 더이상 임보못한다고 입양이 목적이 아닌 임보해서 좋은집가면 더많은 아이들 기회온다고...정말 입양하고싶던 모카도 눈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들이 불쌍하다니요...
제 집에 있는 아이들 홍역 위험 무릅쓰고 계속 임보하지않고 보낸게 잘못인가요?
제 아이들 잘못되더라도 끝까지 아이들 임보하는게 맞나요?
포근이 햇살이 보내고 애들 밥 못먹었다며 시댁어른들께 싫은소리 들을꺼 뻔히 알면서도 죽쑤어서 병원간 사람입니다
태희 필립님께 같을때도 자기보다 더 좋은환경에 갔다며 마음놓인다고 좋아했습니다 자기같은 사람하곤 케어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전문적으로 하신다고요..
오늘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제 새끼 귀해서 길헤메고 다친 아이들 구조하는 분들 조금이나마 돕고자 시작한 사람입니다
부디 개인적인 감정으로 앞뒤 자르고 얘기하지마시길 바라며 회원님들도 오고간 쪽지들 보시고 질책을 하시던 욕을 하시던 해주실 바랍니다
그리고 필립님 태희 귀히 여기셔서 보낸 마음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못합니다
부디 마음 추스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태희를 보내고 보리언니도 자신이 데리고 있다보낸 아이가 별이되어 우울한 시간을 보냈고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아래 필립님 글때문입니다
어제 저녁 시간 보리언니에게 카톡이 왔습니다..
심장이 떨린다면서요....
저런 쪽지를 읽고서요..
회원님들 아시다 시피 보리언니가 시댁과 아이들 공간이 분리 되어 두집살림 하는거 아시지요?
태희 임보 당시 약먹이는 시간때문에도 고생많았습니다
배변훈련 안되어 있는 행복이 땜에 온집안에 똥밟아놓아 엉망인거 치우고 주변 민원에도 끝까지 울면서 손편지로 이웃들께 양해 구하며 입양가는 날까지 마음으로 정성으로 보냈습니다
방실 방실 잘웃는모카 남편분도 입양하고자 하셨지만 모카 입양하면 더이상 임보못한다고 입양이 목적이 아닌 임보해서 좋은집가면 더많은 아이들 기회온다고...정말 입양하고싶던 모카도 눈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들이 불쌍하다니요...
제 집에 있는 아이들 홍역 위험 무릅쓰고 계속 임보하지않고 보낸게 잘못인가요?
제 아이들 잘못되더라도 끝까지 아이들 임보하는게 맞나요?
포근이 햇살이 보내고 애들 밥 못먹었다며 시댁어른들께 싫은소리 들을꺼 뻔히 알면서도 죽쑤어서 병원간 사람입니다
태희 필립님께 같을때도 자기보다 더 좋은환경에 갔다며 마음놓인다고 좋아했습니다 자기같은 사람하곤 케어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전문적으로 하신다고요..
오늘 참으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제 새끼 귀해서 길헤메고 다친 아이들 구조하는 분들 조금이나마 돕고자 시작한 사람입니다
부디 개인적인 감정으로 앞뒤 자르고 얘기하지마시길 바라며 회원님들도 오고간 쪽지들 보시고 질책을 하시던 욕을 하시던 해주실 바랍니다
그리고 필립님 태희 귀히 여기셔서 보낸 마음 어떠실지 감히 상상도 못합니다
부디 마음 추스리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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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티슝티슝(부천) 작성시간 14.03.08 더이상 댓글을 늘리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필립님께서 먼저 나이어린사람이 "꼬우냐"는 말이 담긴 쪽지를 보냈다 내가 이소릴 들어야하냐 라고 하셨습니다 순식간에 그게 누굽니까 아니 그런 불순한 사람이 있습니까 쪽지를 공개하십시요 등등 엄청난 댓글이 달렸습니다 그 대상이 회원님들 모두 고맙다얘기하셨던 보리언니님이라는 것을 알고도 그럴까 싶을정도였습니다 띨이네님이 우정이든 오지랖이든 어쨋든 지인찬스로 보리언니님이 받은쪽지 보낸쪽지 다시 받은쪽지 공개한 것입니다 먼저 공론화시키고 같이생각해봐달라고하신건 필립님이십니다 생각해봐달라기에 생각하고 판단해달라기에 판단했습니다 이젠뭐진흙탕싸움이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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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티슝티슝(부천) 작성시간 14.03.08 티슝티슝(부천) 아, 저는 세분과는 뭣도 아니고 세분께서 그간 하셨던 일들의 발끝만큼도 못따라가는 그저 일개 회원입니다 총들어손쏜다님께서 어떤 말씀하시는지 너무 잘 알아요 그렇지만 또 띨이네님 마음도 알것같아서 주제넘게 덧붙였습니다 언짢아마시고 부디 너그러이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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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총들어손쏜다 작성시간 14.03.08 띨이네(아산) 띨이네님, 필립님, 보리언니님이 게시판에서 얻고자 하는것이 진실여부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누구의 태도불손에 대해서 판단하라는 그런 말씀이신지요. 두분끼리 오고간 언쟁이나 태도의 분쟁또한 모두에게 펼쳐져 공론화가 되어야 한단 말씀인지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 글로 상처받는 사람들은 띨이네님 뿐만 아니라 필립님, 보리언니만이 아닙니다. 좋은 취지로 모인 여기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여러번 다녀갑니다. 말이라는 것이 내가 끼어들 상황만 아니라면 끼어들고 싶지 않겠지만, 희노애락 함께한 카페에서 이런 글들이 타인이 불편해한다면 담판짓는 것은 당사자 두분만 하셨더라면 하는것이 더 좋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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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총들어손쏜다 작성시간 14.03.08 티슝티슝(부천) 그 말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뭣도 아니기 때문에 이분들 글에 끼어들고 싶지 않지만요. 지난 번 홍역때도 쥐고 흔들던 사람때문에 그 난리로 몇명이 떠났잖습니까. 그런 일은 그 일 자체와 관련이 없더라도, 이런 유사 반응과 취지글에 실망한 사람도 있었다는 겁니다. 당신이 불편하면 읽지마라가 아니라,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런 일이 달갑지많은 않습니다. 누가 공개하라 했던, 그 분이 공개하지 않았더라면, 혹은 감정적인 것들이 제일 컸을 일에 니탓 내탓 하기전에 글을 올릴 땐 좀 신중했으면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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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3.08 총들어손쏜다 끼어들어 스스로 욕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여러 회원님들 불쾌해드린점은 사과드립니다..
먼저 공론화하신건 필립님이시며 본인의 입장에서 말씀 하셨고 저는 상황을 알게된 오지랖많은 지인찬스를 썼습니다..
무시무시한 댓글들을 보면서 더이상의 댓글로 상처받지 말기 바라는 마음에 시작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