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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띨이네(아산)| 작성시간14.03.08| 조회수1386| 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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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소명(성남) 작성시간14.03.08 저희집 아가도 심장병이었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다 어느 날 한 순간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갑자기 환경이 바뀌니 예민한 아이였다면 이게 악화의 요인이 될 수도 있겠고요. 의사가 신은 아닙니다. 시한부 판정 받고도 오래 사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중요한건 아이들 임보함에 있어 하늘에 맹세코 한점 부끄러움이 없다면 된거아닐까요? 심리학적으로 인간은 자신이 유리한 상황만을 기억하고 그쪽으로만 말하는지라 두 분 사이의 일을 이곳에 올린다해도 어느 쪽이 옳다는 결론을 회원들이 내리지는 못 할테지만 아이들과 관련된 일이라면 회원들도 알 권리가 있기에 당사자들이 올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작성자 이소명(성남) 작성시간14.03.08 감정이 격해있으면 좋은 말도 고깝게 들리죠. 하물며 안좋은 말은...꼬우세요란 말 어른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든 들으면 기분 나쁘죠. 그렇다면 그 말을 사용한 당사자를 나무랄 일이지 그걸로 부모님을 운운하신 것도 잘 못 된 듯 싶습니다.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싸움 날 때 마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난다고...다들 좋은 의도로 임보신청 하셨을텐데...아이들이 먼저란 생각이 드신다면 두 분 직접 만나셔서 대화를 해보신 후 결론을 내려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알랑이(엘에이) 작성시간14.03.08 벌써 일어나서 생활하시는거에요?? 두분이 서로 상대방 글을 곡해하셔서 생긴문제인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그리고 이건 다른말인데 혹시 초보로 고양이에 대해 조금 여쭤보고 싶은데 언제 제가 쪽지 드려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이소명(성남) 작성시간14.03.08 알랑이(엘에이) 유선방송보다 자기전 카페 들어왔다가 그만...그런데다 요새 날도 풀리고 길냥이들 발정기라 그런가 싸움이...늘 신경이 밖에 소리에 곤두서있어요. 24시간 풀 가동~냥이들 밥주는거 사람들이 알고 있거든요. 최대한 피해 안가게 노력하고 있답니다. ㅠㅠ 방금도 싸움 말리고 들어왔네요. 주민들 특히 옆집 할머니가 아주 적대적이거든요. 이제 자야지요 ㅎㅎ 네 언제든지요. 아는 선에서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릴게요. 아이고 방금 또 길냥이가 건물 안으로 들어왔네요. 잠 다 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불편한글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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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아닙니다..두분이 푸실수 있다며 밑에 글도 없었겠지요..
    댓글처럼 누군지도 모르고 어떤일인지도 모르고 올라오는 댓글이 무섭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다래(서울) 예 이미 오래전에도 다쳤고 지금또 다쳤습니다..
    감정에 치우진것도 사실이고요..
    하지만..객관적이지 못한 입장이지만 누구보다 아이들 자기상황에서 최선을 다한친구입니다..그런 친구가 저로인해 이카페에서 좋은마음만 나누길 바랬는데....부모님 들먹이며 인생낙오자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라는 생각에 가슴이 떨립니다....너무 마음이 아프고 보리언니에게 미안해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디플로문(서울) 작성시간14.03.08 며칠 만에 들어와보니 분위기가 어수선하네요. 우선 태희 보내고 누구보다 마음 아플 필립님, 보리 언니님 걱정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글을 통해서는 서로 오해하기가 쉽더라고요. 두 분 다 열심히 활동하시고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있는데, 저희가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시시비비를 가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두 분 다 잃고 싶지 않네요.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이 카페에서 더 이상 마음 다치는 분들이 없길 바라며...
  • 답댓글 작성자 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불편하게 해드린점 사과드립니다...
    잘잘못을 가린다긴 보다 최소한 어떤상황인지를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 작성자 총들어손쏜다 작성시간14.03.08 개인적으로 오고갈 말이기에 쪽지로 하셨던 것 같은데. 오해가 있었어도 두분이서 해결해야 하는데요. 친구분이 이런 글을 올리시면, 애초에 두분이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그간 쪽지로 오고간 내용들이 공론화 되면서 문제가 더 커지는 것 같고요. 그간 힘들고 지쳐서 감정에 치우친 글들인데, 이것을 팩트로 많은 사람에게 함부로 판단하게 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태희가 떠나 힘들고 지친 와중에, 그 어떤 오해에서 비롯되었던, 개인적으로 보낸 쪽지공개는 공개하는게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이건 아닌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필립님글의 댓글들을 보셨는지요..밑도끝도 없는글에 상처받는 사람을 생각해 보시길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티슝티슝(부천) 작성시간14.03.08 더이상 댓글을 늘리면 안된다고 생각했지만,, 필립님께서 먼저 나이어린사람이 "꼬우냐"는 말이 담긴 쪽지를 보냈다 내가 이소릴 들어야하냐 라고 하셨습니다 순식간에 그게 누굽니까 아니 그런 불순한 사람이 있습니까 쪽지를 공개하십시요 등등 엄청난 댓글이 달렸습니다 그 대상이 회원님들 모두 고맙다얘기하셨던 보리언니님이라는 것을 알고도 그럴까 싶을정도였습니다 띨이네님이 우정이든 오지랖이든 어쨋든 지인찬스로 보리언니님이 받은쪽지 보낸쪽지 다시 받은쪽지 공개한 것입니다 먼저 공론화시키고 같이생각해봐달라고하신건 필립님이십니다 생각해봐달라기에 생각하고 판단해달라기에 판단했습니다 이젠뭐진흙탕싸움이되었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티슝티슝(부천) 작성시간14.03.08 티슝티슝(부천) 아, 저는 세분과는 뭣도 아니고 세분께서 그간 하셨던 일들의 발끝만큼도 못따라가는 그저 일개 회원입니다 총들어손쏜다님께서 어떤 말씀하시는지 너무 잘 알아요 그렇지만 또 띨이네님 마음도 알것같아서 주제넘게 덧붙였습니다 언짢아마시고 부디 너그러이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총들어손쏜다 작성시간14.03.08 띨이네(아산) 띨이네님, 필립님, 보리언니님이 게시판에서 얻고자 하는것이 진실여부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누구의 태도불손에 대해서 판단하라는 그런 말씀이신지요. 두분끼리 오고간 언쟁이나 태도의 분쟁또한 모두에게 펼쳐져 공론화가 되어야 한단 말씀인지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 글로 상처받는 사람들은 띨이네님 뿐만 아니라 필립님, 보리언니만이 아닙니다. 좋은 취지로 모인 여기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여러번 다녀갑니다. 말이라는 것이 내가 끼어들 상황만 아니라면 끼어들고 싶지 않겠지만, 희노애락 함께한 카페에서 이런 글들이 타인이 불편해한다면 담판짓는 것은 당사자 두분만 하셨더라면 하는것이 더 좋은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총들어손쏜다 작성시간14.03.08 티슝티슝(부천) 그 말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뭣도 아니기 때문에 이분들 글에 끼어들고 싶지 않지만요. 지난 번 홍역때도 쥐고 흔들던 사람때문에 그 난리로 몇명이 떠났잖습니까. 그런 일은 그 일 자체와 관련이 없더라도, 이런 유사 반응과 취지글에 실망한 사람도 있었다는 겁니다. 당신이 불편하면 읽지마라가 아니라,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런 일이 달갑지많은 않습니다. 누가 공개하라 했던, 그 분이 공개하지 않았더라면, 혹은 감정적인 것들이 제일 컸을 일에 니탓 내탓 하기전에 글을 올릴 땐 좀 신중했으면 했던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띨이네(아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8 총들어손쏜다 끼어들어 스스로 욕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여러 회원님들 불쾌해드린점은 사과드립니다..
    먼저 공론화하신건 필립님이시며 본인의 입장에서 말씀 하셨고 저는 상황을 알게된 오지랖많은 지인찬스를 썼습니다..
    무시무시한 댓글들을 보면서 더이상의 댓글로 상처받지 말기 바라는 마음에 시작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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