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시아작성시간13.12.10
쫑이가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였네요...꼭 오늘같은 날이 아니더라도 불쑥 불쑥 쫑이가 생각날때, 쫑이와의 추억을 하나씩 이렇게 글로 써도 좋을 것 같아요...쫑이와의 추억도 되새기고, 먼훗날 이 글을 보고 쫑이를 더 많이 기억할수도 있구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누구나 영원한 이별을 하지만 그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건 살아있는 이들의 몫이니까요.
작성자치즈작성시간13.12.10
사랑스러운 쫑이가 매우 용감하고 씩씩한 아이였네요.. 불이 나도 도둑이 들어도 용감하게 싸우는 쫑이의 모습이 조마미님과 가족을 지키고픈 마음인 거 같아서 더 뭉클합니다... 조마미님께서 쫑이를 그리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