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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센터 일기]마음만은 여리답니다.

작성자입양센터간사|작성시간24.06.07|조회수138 목록 댓글 2

https://www.instagram.com/p/C75h8yxJd4k/?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너무 잘 생기고 남자답게 생기지 않았나요?

하지만 사실 남자다운 외모와는 다르게

누구보다도 마음이 여린 아이랍니다 ㅜㅜ

 겁이 너무 많아서

병원만 가면 오줌을 지리구요 ㅜㅜ

문 밖을 나가기도 무서워 했답니다

 하지만 너무 활발하게

다른 아이들이랑 놀기도 하면서

나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애교도 많아서

멀리서부터 엉덩이를 씰룩이며 다가와서

큰 코로 손을 툭툭치며 아는 척좀 해달라고 어필해요 ㅋㅋ

달이가 마음도 상남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가족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https://www.instagram.com/p/C75h8yxJd4k/?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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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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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담이맘 | 작성시간 24.06.07 커다란 눈망울이 '나 좀 무서워~'하고 있는거 같아 안쓰럽기도 하지만~~
    우리 달이 친구들하고 간사엄마랑 재미지게 지내며 극뽁할수 있을꺼야!
    상남자 아니면 어때?
    달이의 모든것을 다 사랑하고 이해해줄 가족분들 꼭 올꺼야~!!!
  • 작성자루~루나 | 작성시간 24.06.07 그 등치에 ~그 듬직 외모에 ~ 애교 부리니~ 더더더 정이 가고 귀엽네요 ㅎㅎ울 달이가 맘껏 응석 부릴 수 잇는 엄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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