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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여리답니다.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24.06.0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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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담이맘 작성시간24.06.07 커다란 눈망울이 '나 좀 무서워~'하고 있는거 같아 안쓰럽기도 하지만~~
    우리 달이 친구들하고 간사엄마랑 재미지게 지내며 극뽁할수 있을꺼야!
    상남자 아니면 어때?
    달이의 모든것을 다 사랑하고 이해해줄 가족분들 꼭 올꺼야~!!!
  • 작성자 루~루나 작성시간24.06.07 그 등치에 ~그 듬직 외모에 ~ 애교 부리니~ 더더더 정이 가고 귀엽네요 ㅎㅎ울 달이가 맘껏 응석 부릴 수 잇는 엄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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