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월요일부터 팅커벨의 손길로 센터에서 지내게 된 월이 소식입니다.
월이는 전염성 질환 검사에서 음성으로 괜찮았지만
회복실에서 격리기간을 가기며 지내고 있어요.
만났을때부터 사람 손길을 무서워 하지 않고 잘 따르고 그냥 들어서 안기던 월이가
주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우선 센터 앞에 전단지를 붙여 놓고 주인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http://www.zooseyo.or.kr/Yu_board/petcare_view.html?no=4407&page=
'종합유기견보호센터' 라는 곳에도 주인을 찾는 글을 올렸는데 주인이 나타나면 정말 좋겠어요!..
월이는 어디서 온 걸까요?..사람은 또 왜이렇게 잘 따르고 순한건지 ㅜ.ㅜ
월이는 밥도 정말 잘 먹고 잘 지낸답니다. 갇혀 있는데도 짜증한번 내지않는 착둥이에요.
주인이 나타나면 제일 좋겠지만!......그렇지 않다면 이 아이를 입양하시고 싶으신분 있나요?!....
너무 귀엽고 정말정말 순해요. 무늬도 실제로 보면 예쁘고 매력적이랍니다. 연락 바랍니다~!
월이/코숏/남아/5개월추정/개냥이성격![]()
입양 또는 임보를 하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 하신 뒤
tinkerbell0102@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팅커벨입양센터 찾아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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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티스(부산) 작성시간 16.04.07 나를 빨리 데려가라..라는듯 아주 당당한 모습이네요..ㅎㅎ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것 보면 주인이 있었던듯한데..꼭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bo-seon Kim 작성시간 16.04.07 원래 주인이 있거나 아니면 아기 때부터 길 아이였어도 사람 손을 많이 탔을 수도 있겠네요. 추운 겨울에 태어났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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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아 작성시간 16.04.07 월이, 정말 예쁜 아이네요~ 주인이 애타게 찾는 아이여서 주인 품으로 돌아가길 바라봅니다.
공유합니다. -
작성자전지현 작성시간 16.04.07 너무 귀여운 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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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콩 작성시간 16.04.07 고냥이는 냥~하고 울때 보이는 송곳니가 넘 귀여워요~ 작은 악마 같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