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앞에서 만나 팅커벨로 온 새끼냥 월이 소식 작성자입양센터간사| 작성시간16.04.07| 조회수415|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gemma 작성시간16.04.07 고다로 담아가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테티스(부산) 작성시간16.04.07 나를 빨리 데려가라..라는듯 아주 당당한 모습이네요..ㅎㅎ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것 보면 주인이 있었던듯한데..꼭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seon Kim 작성시간16.04.07 원래 주인이 있거나 아니면 아기 때부터 길 아이였어도 사람 손을 많이 탔을 수도 있겠네요. 추운 겨울에 태어났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아 작성시간16.04.07 월이, 정말 예쁜 아이네요~ 주인이 애타게 찾는 아이여서 주인 품으로 돌아가길 바라봅니다.공유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지현 작성시간16.04.07 너무 귀여운 아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라콩 작성시간16.04.07 고냥이는 냥~하고 울때 보이는 송곳니가 넘 귀여워요~ 작은 악마 같다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