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키워지다 버림받은 작은 요크셔테리어 아이. 작성자뚱아저씨| 작성시간25.02.25|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버니맘 작성시간25.02.25 노견까지 마음에 담으셔서 구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아가야 치료받고 좋은 가정에서 보살핌 받기를 기도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 석구맘 작성시간25.02.25 아이고.. 너무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이 작성시간25.02.25 12년이나 가족으로 지낸 아이를..;;아가야~팅프가족이 된걸 환영한다~이 아이를 보니 아지별에 있는 예삐가 생각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근두근 작성시간25.02.25 어떻게 될줄 아는데 버리게 될까요 ㅜㅜ팅프에서 편안하게 잘 지낼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땡그리(양주) 작성시간25.02.25 감사합니다!!!!!!어서오거라 아가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루나 작성시간25.02.25 에고~ 짠하네요~12살 노령에 아프기까지 한데~참 매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도 울 팅프와 만나게 됏으니 다행이어요~치료도 잘 받고 편안하게 잘 지내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라우(고와라) 작성시간25.02.26 어떻게 12년을 키워놓고 버릴수있나요?!!! 화납니다 남은 견생 행복하자 아가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깜디 작성시간25.02.28 저도 요키 12년을 키우다 별나라로 갔는데 이 아이를 보는 순간 우리아이랑 어찌나 닮았는지 가슴이 찡하네요좋은 가족 만나서 집밥 먹으러 갔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