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망치 누나작성시간25.09.09
5년이란 긴 시간동안 우리곁에서 잘 지낸 두 아이들이 좋은 가정에 입양가서 행복하길바랐는데 많이 아프다고하니 속상하네요. 하지만 5년동안 간사님들과 봉사자님, 그리고 멍냥이친구들과 지낸 시간들이 좋았을것이라생각해요. 마지막까지 편안한 장소에서 따뜻한 손길받으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똘2랑작성시간25.09.09
토토, 메시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혹여...기적이 일어나지못한다면...토토 메시가 큰 고통없이 행복한 삶을 남은 시간 누리기를.. 팅프에서의 따뜻한 기억을 꼭 안고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토토야 메시야 팅프 이모 삼촌마음을 가슴에 새겨줘 ♡
작성자전정은작성시간25.09.11
토토야, 메시야, 자주 찾아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너희들 아프다는 소식 듣고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이야. 평소에 내가 잘 챙기지 못한 탓인 것만 같아. 만에 하나 신이 소원 하나를 들어주신다면 우리 메시, 토토 회복해서 건강하게 조금 더 살게 해주셨으면 해. 평소에도 더 마음이 쓰이던 메시랑 토토라서 더 슬프다. 메시랑 토토 한번이라도 더 보듬을 수 있는 동안 찾아갈테니 조금만 기다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