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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mo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17 까미 추가소식입니다.
6시쯤 물마시고, 6시 20분쯤 제가 화장실 간 사이 화장실 앞 바닥에 쉬했어요. 그간 참은 걸 다한 듯 합니다.
6시 40분에는 물 먹더니 앞베란다 배변패드 근처에 응아했어요. 아무래도 베란다가 마음에 드는 것 같아서 베란다에 배변판이랑 패드 가져다두고 안에 있던 것은 개수를 줄였습니다.
아파트 방송이 나오면 많이 짖어서 간식으로 달래니 아주 조용해졌습니다.
분리불안훈련은 보듬훈련소 영상 보고 뒷모습 5초로 연습하고있어요. 지금은 시큰둥인데 점점 해보면 달라지겠지 싶어요.
곧 저녁 산책 하려구요~ -
작성자 Memor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17 까미 산책더녀와서 노즈워킹 하고있릅니다. 산책 가서 다른 강아지가 보이니 엄청나게 짖어서 이리저리 피하다가 안고 들어왔어요. 다른 강아지 샘나서 그런 것 같아요. 좋은 소식은 7시 30분쯤 실외배변(쉬)를 드디어 했습니다!!!! 제가 노즈워크 만들어두고 샤워하는 동안 밖에서 왕 왕 두어 번 짖고 노즈워킹엔 손도 안 대고 있었어요. 이제 조금씩 사료 물고 자기 방석에 가져가서 발로 긁고 깨물어서 꺼내먹고 있어요. 칭찬 많이 받으니 조금 기뻐하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잠을 잘 잘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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