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민선이작성시간25.06.09
너는 봄이다님 그리고 너무나 착한 소율양 어제 호동이 응원해주시며 같이 걷던 그길이 저는 지금도 꿈같아요 오공이는 정말 특별해요 오공이를 의지하며 그뒤를 따르는 호동이를 보고 울컥했습니다 쪼꼬미 꽃비도 같이 뒤따르는 사진을 보니 진짜 눈물나네요 그리고 소율양! 호동이 오나잘따라오나 가면서도 뒤돌아 보는 착한 소율양 너무 고마워요 오공아! 넌 정말 진짜 멋져!
작성자브링미홈작성시간25.06.09
어제는 소율양에게도 호동이, 오공이에게도 참 뜻깊은 날이었네요^^ 오공이의 따뜻한 마음은 아마도 소율양을 닮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ㅎㅎ멋쟁이 신사 오공이 덕에 우리 호동이도 산책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을 것같네요😄더운 날 아이들을 위해 시간 내어주시고 산책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소율양 시험 화이팅입니다😁🫶)
작성자뚱아저씨작성시간25.06.10
소율이에게 오공이는 10대의 순수함이 가득한 추억이 함께 하는 소중한 아이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오공이 덕분에 호동이의 산책걸음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게 해주었네요. 소율이에게도 고맙고, 오공이에게도 고맙고, 용기를 내준 호동이에게도 고맙고, 아직 어리지만 오빠들 따라다니느라 수고한 꽃비에게도 고맙고...
작성자똘2랑작성시간25.06.10
오공이 별명 개신사는 정말 누가 처음에 붙여준건지 딱이에요. 젊잔고 착하고~~때론 견사안에서 발들어 창으로 우리 바라보는 모습은 천상 귀여운 아가죠. 오공이가 정말 큰 일을 해냈어요. 대견한 오공이와 호동이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잘지내고 정말 가족을 만나는 기적같은 일이 있었음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