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봉사 후기

6월 21일 일요일 봉사&산책 후기

작성자한마리의작은맹슈|작성시간26.06.22|조회수127 목록 댓글 7

안녕하세요?
또 왔어요 호호 🤭
두번째 봉사후기입니다.


장수 안눙 👋

-

새로 온 친구들이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듣고
견사로 이동~
오늘은 간사님이 한분뿐이시라
설명 놓치는거 없이 잘 듣고 잘 따르고
잘잘~잘자리잘잘 행동해요.


왔다.... 내 꼬순내들..!
왜들 이렇게 신난건지 ㅋㅋㅋ
역시나 초반에는 아이들을 찍기 힘들어요.
얘두라 진정해!!

여전히 폭룡적인 호빵이
저랑 친구 사이를 휘젓고 다니며 인사하다가 잡혔어요.

'놓아달라개...'
뽀뽀를 슬쩍하고 놓아주니 호다다다닥 도망감 😢

우리 소심이 삼총사는 여전하네요.
모서리(인간들과 가장 먼 곳)에서 바라봐요.

엇!!삼총사가 저를 보고 있어요!!
고마워 (?) 얘들아 ❤️
셋이서 군무하 듯 시선을 똑같은 곳에 두는게 웃겨요 ㅋㅋ

저 밤빵이 갠팬이라서;;
밤빵이 단독샷 좀 찍을게요..;;
다들 비켜주세요;;;;;

하지만 단독촬영에 많이 긴장하신 듯한 밤뽱쒸...

꿀빵이랑 같이 촬영하니
표정도 많이 풀리고 자연스럽네요!
"좋아요 밤빵씨~! ok입니다 👌"

-
묘사 청소하러 갑니다.
저는 묘르신을 모시고 있어요.

냥냥이가 반겨줍니다.

꼬미 미모 여전하네요.

청소하느라 바쁜데 우리 냥냥이는 여유롭군요.
고개를 돌려 쳐다보는게 아니라
뒤로 젖혀 올려다봅ㅋㅋㅋㅋㅋㅋㅋ
'너 똑똑하다(?) 야!!'

똑똑하다고 해줬더니 (진짜임)
기뻐서 포효하는 맹슈 냥냥이

대신 만져드립니다 1

귀여우니까 넙적다리 주물주물
냥냥이는 주물주물도 봐주는 고앵이어요.

'주물주물'은 제가 우리집 묘르신들
마사지를 핑계로 뱃살 주무를 때 쓰는
마법의 주문이에요.

이렇게 귀여운데요

카리스마도 있어요. 완전 냥신강림 🧚‍♂️✨️
냥냥이 진짜 호랑이아님??!?!

팅커벨의 신사 🎩
메시 등장!!
오늘따라 더 느긋하고 사뿐한 발걸음이시네요...
청소하느라 묘사가 살짝 산만해지자 안락한 곳으로 피신했어요.

만복이도 반겨주네요 👋
맨날 간식내놓으라고 소리치는 만복이 ㅠㅠ
언제쯤 너의 궁둥이를 팡팡때려볼 수 있으까...


묘사 신입들 등☆장☆
뿌꾸와 라베(라즈베리) 입니당!!!
신입답게 열쩡열쩡♨️ 힘이 넘쳐요.

이에로사이다 짤 고양이 닮은 라베

치즈태비 라베 💛🤍💖

그루밍천재 뿌꾸

카오스 뿌꾸 🤎🖤💛🤍
뿌꾸는 털도 포실포실해서 민들레홑씨 같음 ㅜ

-

이제 산책갈게영 🏃‍♂️🏃‍♀️💨💨💨💨

다른 친구들이 나갈 채비를 하자
구름이는 마음이 조급해졌어요.
자기를 두고갈까봐 안절부절 ㅜ
기어이 사람이 되려나봐요.

만복이

꼬까옷 입은 만복이 등장♡

앞으로 장마가 올 예정이기도하고
마침 오늘 날씨가 좋아서 산책이 결정됐어요!
간만의 산책이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댕댕이 모두 표정에서
신남이 느껴져요 👍👍

똥꼬발랄 카멜이

시종일관 미소유지 카멜이🤎🤍
언제나 에너지가 넘쳐요 ㅋㅋㅋ


만복이는 참지않긔

맨날 안겨있던 만복이이지만
오늘은 열심히 걸었어요.
뛰뛰만복이 💨💨
(장수꼬리 즈려밟은건 비밀이에요)

나으 아이도루 별이 ✨️

한달여만에 다시 만날 별이!!
너무 건강하고 발랄하고 멋쟁이 갱얼쥐 그대로라 감격!
사진찍고있는데 돌진해와서 냄새맡아줬어요ㅠ
고마워 😊

장수 표정 처음봐요!!


소심이 삼형제 중 그나마 활발한 장수!! (((내 생각)))
장수가 표정 보여준거 처음봤어요!!!
어쩜 이리 잘 웃을까나 🖤🖤

털이 이쁘게 자란 제제

오마나오마나 우리 제제 좀 브쎄요!! 👀
복실복실 뽀얗고 맛난 콩고물 털 옷 입고
눈빛 초롱초롱 한달 전보다 멋있어졌어요!!
여전히 호기심대마왕ㅋㅋ
쉬어갈 땐 봉사자분께 궁둥이 꼭 붙이고 있기!!


즈긔요 구슬씌?

파워근육몬 구슬씌 💪
구슬씌 진짜 김종ㄱ 같아요.
몸도 딴딴 파워도 탄탄 !!
저랑은 스리슬쩍 낯가려서... (내가 낯가림)
좀 더 친해져야겠어요 ㅋㅋㅋ

포켓몬재질 애나

애나랑 저는 초면이에요...
초반에는 둘이서 슬쩍슬쩍 눈치만 봤거든요?👉👈
근데 산책하는동안 신나서인지 몰라도 점점
예쁜 얼굴 잘 보여주는거있죠?? 얏호🤎

솜이, 사탕이, 카멜이(?)

솜이랑 사탕이는 이번 산책이 4번째래요!
아직 궁금한거많고 직접 부딪혀봐야 아는 아가들 ㅜ
오늘 초면이라 요 쌍딩이들은
제가 좀 더 친해져야 할 것 같아요.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어요.... 🤣🤣

이유 1 나에게 돌진해서 초점 안 맞음
이유 2 내가 누굴 찍은건지 몰겠음

친구가 저보고 오늘 봉사가 아니라
사진사로 온거냐고 물어봤어요.
저 사진에 진심입니다. 🤭

허거덩쓰... 호빵이 사진이 없어요 ㅠ
미안해호빵아 ㅠ

-
산책 마치고 자유시간

묘르신만 모시던 저는 갱얼쥐들 에너지에 지쳤어요...
나란 몽키... 나약한 몽키... 🐒
묘사로 인공호흡하러 갑니다.

호두야 오랜만이야♡

뿌꾸는 철장안이 좁나봐요 ㅋㅋㅋ

아치 낚기 성공

얼굴 보기 어려운 아치지만
제가 낚았죠? 😎
아치는 뭔가 뽀얗고 뽀용한 느낌이에요 ㅋㅋㅋ
낚싯대보고 호다닥 달려나와놓고는
본인이 왜 여기있는지 모르겠단 표정 ㅋㅋ

뿌꾸, 라베, 아치 세마리를 낚은
나는야 강태공 👍

꼭꼭 숨어라 빵덕이

만복이와 단둘이 있게되자 얼굴을 보여준 빵덕이

-

이제 전 갈게요 👋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센터장 | 작성시간 26.06.23 센터에 있지않았던 저도 같이 있었던 것 같이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ㅎㅎ
    신입이들이 좀 많이 귀엽죠??
    다음에도 아이들 예쁜사진 부탁드려요~~
  • 작성자뚱아저씨 | 작성시간 26.06.23 한마리의작은맹슈님, 반가워요 ~
    봉사도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이 담긴 예쁜 사진도 찍어서 올려주셔셔 감사해요 ~
  • 작성자메리 | 작성시간 26.06.23 ㅋㅋㅋ 만복이 마지막 체념했나요 ㅎㅎ 넘 귀여워요
  • 작성자두근두근 | 작성시간 26.06.23 글을 너무 재미있게 써서 읽는내내 즐거웠어요
    소심이 삼총사 콩고물 털옷 ㅋㅋ
    아이들 사진 즐겁고 장난기 어린 표정도 잘 나타나 너무 이쁘네요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려요~~^^
  • 작성자입양센터간사 | 작성시간 26.06.23 아이들 너무 귀엽죠? 한번 아이들 싹 각 잡고 찍어야겠어요ㅋㅋㅋ 많은 사진과 봉사 감사드립니다~ 아니 만복이 산책나가기 전 얼굴이 진짜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