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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이냉차 맛있게 만드는 법?

작성자강호야우| 작성시간12.05.25| 조회수36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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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변산차인 작성시간12.05.25 우려내지는 않으시나봐요 차의 주성분이 80도 이상에서 우러나오는데요~~^^
  • 작성자 강호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5 냉장고에 넣어두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우러나옵니다.
    말씀하신 대로 좋은 성분은 조금만 우러날 수 있겠지요.
    처음에는 뜨거운 물로 우린 다음 양푼에 넣고 수냉으로 식혀서, 다시 냉장고에 넣었는데..굉장히 번거롭더군요.
    맛도 그닥 훌륭한 것 같지 않았구요. ~
  • 작성자 壺中壺 작성시간12.05.25 저는 좀 진하게 포다한 찻물을 모아 냉장고에 보관한 후 마실때 얼음을 추가하여 마시곤 합니다.
    당연히 농도는 상황따라 기분따라 조종하는 쪽을 택하구요.
  • 작성자 강호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5 위스키 엑기스를 언더락스로 마시는 방식이네요. 그야말로 술 대신 차로군요. 그것도 맛날 것 같네요 ㅎㅎ
  • 작성자 풍경(차랑재) 작성시간12.05.25 1,할인점 가면 망을 파는데 사서 2~3그람을 넣어(1회용 티백 처럼) 병에 담궈 두면서 마시공....2,시간이 되면 맛난 숙병 우려 내려 식혀서 병에 담아 차게 마셔요~~~^^*
  • 작성자 강호야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5 풍경님 할인점 거름망은 잘 걸러지나요? 숙차는 부스러지기 쉬워서 찌꺼기가 남을 것 같은데..
    경덕진 거름망 정도 되는 망이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작성자 사다리 작성시간12.05.25 커피 필터를 쓰면 좋습니다.
  • 작성자 사다리 작성시간12.05.25 그리고 저만의 방법은 생차 (특별히 엽저가 굵은 것으로) 우리고 남은 것을 숙차와 함께 우려도 텁텁함이 사라지더군요.
  • 작성자 유채향기 작성시간12.05.28 고차수 산차를 다 우려 마시지 못해, 차가운 생수를 밤에 부어 놓았는데
    아침에 깔끔하고 향기로운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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