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 기간을 병원에 다니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이제 집으로 돌아온 형제에게 차 한잔 건내고싶어
형제집에 방문하려고~~루치오님께서 아침 차를 우립니다
멀리 부산 스승님께서 차린이 손에 쥐어준 만당화순(숙차) 를
우려 집을 나섭니다
귀한 차 한잔 마시고 이제 병원 졸업하기를 기도하며
형제가 세상에 머무는동안 건강하시기를빕니다~♡♡♡
차 연구소 모든회원님들께서도
늘
건강하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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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백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벌써 또 검사를 갔습니다. 서울까지~
겨우 이제 왔는데 또 검사라니~~
참 마음이 그렇습니다.
검사결과가 나쁘지 않기를 바라며 집으로 돌아오는내내
그래도 신께 빌어봅니다
검사결과가 웬만하기를~~ -
답댓글 작성자무설자 작성시간 26.06.12 백화정 연세가 있으시면 차도가 늦겠지요.
검사 결과가 좋게 나오길 저도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무설자
-
작성자만송 작성시간 26.06.13 참 따뜻하고 감동적입니다.
차 한 잔에 담긴 정성과 마음이 그 어떤 위로보다 큰 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긴 시간 병마와 싸워온 형제분께서 이제는 건강을 되찾아 병원과 완전히 작별하시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화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늘
그리워하며 뵙지못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이리 가까이 계시다니??
실감이나지않습니다
제가 카페문을처음 두드린 차연구소에서
선생님을 뵙게되니 정말 ~좋습니다♧♧♧
형제는 공기좋고 물좋은 고흥이고향인데
사업차.여기머물게된분인데
어쩜 우리내와 같이 동갑네기입니다
꼭 건강해지기를 바라는마음이 간절합니다
퇴원해 집에왔는데 집에가니 또 검사차서울에갔습니다
검사해놓고 돌아와 작문에 문자가 왔습니다
아침부터 차를골라 물끓이고 차를우리느라.애썻을 우리내외 정성에
펑펑 울어버렸답니다
그정성을 무엇과도 바꿀수없으니 몸 관리 잘하겠답니다
저도 눈물이주루룩했답니다.
20여년 수많은 병마를안고살아가는이들에게
저희 차 한잔이 위로가되기를 바라는마음으로 해오고있는일입니다
선생님뵈니 더욱더 힘이납니다~~
아프지않는사람없습니다
암이너무 많고 심 혈관질환에~~
이땅에살아가는.모든이들이 숨한번 크게쉬고 차 한잔마시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지금인듯합니다.
선생님
댓글로 찿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주말 보내십시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