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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26 25일 오후 서울 서초동에서 기자회견을 연 민희진 대표는 "지인이 무속인이다. 무속인이 무슨 불가촉천민도 아니지 않냐. 전 원래 점 보러 안 다닌다. 제가 하이브 때문에 정신과에 다녔는데 그래도 시원함이 안 풀리더라. 거기 가면 궁금한 거 물어보지 않나.
답답해서 고민 상담을 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로 주술 경영? 말도 안 된다. 그 사람들이 더 (점) 보러 다닐 거다. 아니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겠냐"고 억울해했다.
뭔가가 오해고 사실인건 맞겠지만 . 그룹계열사에서 나가려는 독립회사 차리는게 목적 같이 느껴지네요.
그룹과 자회사가 한몸이 아니라 누군가 부추겨서 떨어져 나가려고.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