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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삼성 감독차를 운전 해봤습니다.

작성자오케바리| 작성시간08.08.04| 조회수1291|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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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천선수 작성시간08.08.05 오~~ 진짜 부럽네요...나도 그런일 있었으면..아...정말 기분좋았겠어요..
  • 작성자 콜마니없어 작성시간08.08.05 아무렇지않은글에~악성댓글다는인간들 부터 추방합시다~~못난것들이 꼭그럽디다..무슨열등감인지는 몰라도 악성댓글다는사람들...반성하시요~~이글에도 그랫었나보네~~
  • 작성자 처음이슬 작성시간08.08.05 어제 석계에서 늦은밤 오더도 없는데 옆에 동료분이 상계(우리집) 만원이 잡혔네요 하며 떨떠름해하시기에 콜비 2천원드리고 오늘 일 접을 생각으로 내가 운행했는데... 얼굴도 첨보고 유명한 사람도 아니지만 도착지가 우리동이더이다. 아 놔~...^^;
  • 작성자 키토산 작성시간08.08.06 첨엔 다 우쭐대어지고 싶지만 시간 지나면 바보짓이었다는 것을 늘상 느끼게 되는 것이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되어 돌아오지요, 선동열이를 태운 것이 자랑스럽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대리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왜 선동열이가 되는 것은 까먹고 살아야 될까요? 선동열이를 실어서 보람을 느낀다라면 대리가 천직이어도 상관 없겠지만 내 삶을 지키고 싶다라면 보람을 느낄 겨를이 없어야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저는 생각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희우 작성시간08.08.07 good point ! 좋은 지적입니다..앞에 제 댓글이 악플로 오해 됐던 부분입니다..한 번쯤은 생각해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joon.. 작성시간08.08.06 부럽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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