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러시아 문학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 푸시킨이나 톨스토이 이 두사람때문에 좀
-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푸시킨의 이 시는 매번 읽어도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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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nny 작성시간 09.06.25 혹시 일전에 백석역에서 12 시경 부천안가냐고 물으신 분 아니신가요 ? 삼신택시 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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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천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26 ㅋㅋ 백석역은 간적 없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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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르가온 작성시간 09.06.26 언제봐도...심오한 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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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집꽃 작성시간 09.06.26 손님이 속썩이고 상황실이 속썩일때 매일 생각나지요? 그렇게 너그럽게 생각하고 잊어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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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길가메시 작성시간 09.06.26 읽고...낭독...하기에도...아주 좋은 싯구죠.... 200년이 지난...현재의 독자가 읽어도...언제나 살아 숨쉬는 생명과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싯구. 이래서....문학이 위대하다는 소리를 듣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