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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푸시킨의 시를 원문과 같이 ==

작성자부천선수|작성시간09.06.25|조회수1,786 목록 댓글 9

 

  • 전 러시아 문학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 푸시킨이나 톨스토이 이 두사람때문에 좀
  •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푸시킨의 이 시는 매번 읽어도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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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unny | 작성시간 09.06.25 혹시 일전에 백석역에서 12 시경 부천안가냐고 물으신 분 아니신가요 ? 삼신택시 시던데..
  • 답댓글 작성자부천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26 ㅋㅋ 백석역은 간적 없는거 같은데~~~
  • 작성자미르가온 | 작성시간 09.06.26 언제봐도...심오한 시군요...
  • 작성자밀집꽃 | 작성시간 09.06.26 손님이 속썩이고 상황실이 속썩일때 매일 생각나지요? 그렇게 너그럽게 생각하고 잊어야하지요....
  • 작성자길가메시 | 작성시간 09.06.26 읽고...낭독...하기에도...아주 좋은 싯구죠.... 200년이 지난...현재의 독자가 읽어도...언제나 살아 숨쉬는 생명과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싯구. 이래서....문학이 위대하다는 소리를 듣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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