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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푸시킨의 시를 원문과 같이 ==

작성자부천선수| 작성시간09.06.25| 조회수169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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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천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5 난 이시를 시의 정수라고 말합니다. 이보다 더 좋은 시는 없고 이 보다 더 꽃히는 시도 없습니다.
  • 작성자 가을늑대 작성시간09.06.25 선수님도 도사님 한테 오염? 되셨군요ㅋㅋ한자에 이어 영문시 까정ㅠㅠ
  • 답댓글 작성자 부천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5 모르는 말씀~~ 내가 도사님한테 미리 말했어요. 도사님이 먼저 하시라고. 이런거까지 내가 선점하면 독과점 아니겠냐고~~ 직접 물어보세요~ 도사님이 모방할뻔(?)햇다가 선수치고 나간게 이렇게 된겁니다 ㅋㅋㅋ
  • 작성자 부천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5 아 ~~ 참 원문은 러시아 인데 편의상 영문으로 놓은것을 캡쳐 한겁니다. 캡쳐요 ㅎ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러시아 원문 한거 올릴까요... 그럴필요까지야 ㅋㅋ
  • 작성자 Sunny 작성시간09.06.25 혹시 일전에 백석역에서 12 시경 부천안가냐고 물으신 분 아니신가요 ? 삼신택시 시던데..
  • 답댓글 작성자 부천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26 ㅋㅋ 백석역은 간적 없는거 같은데~~~
  • 작성자 미르가온 작성시간09.06.26 언제봐도...심오한 시군요...
  • 작성자 밀집꽃 작성시간09.06.26 손님이 속썩이고 상황실이 속썩일때 매일 생각나지요? 그렇게 너그럽게 생각하고 잊어야하지요....
  • 작성자 길가메시 작성시간09.06.26 읽고...낭독...하기에도...아주 좋은 싯구죠.... 200년이 지난...현재의 독자가 읽어도...언제나 살아 숨쉬는 생명과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싯구. 이래서....문학이 위대하다는 소리를 듣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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