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어느 멋진분을 만나가 이렇게 글까지 쓰게됩니다
저는 초보로서 퇴촌을 첨 들어 가봤습니다
영등포에서 퇴촌30k을 잡았습니다
3시30분쯤 도착후에 콜은 안뜰것같은 지역이고
첫차가 5시30분쯤에나 온다기에 난감해가 있는데
바로 건너편에서 차창열고 어느분이 손짓을하기에
뭔가있구나 하는 생각을해가며 다가갔더니
그분왈 대리운전기사시죠 해가며 언능 차에 타람니다
생각할것도없이 탑승해가 이런저런 대화해가며(도중에 기사한분 추가로 탑승)
목적지는 반대이나 일부로 광주시내까지 저와다른기사분을 대려다주고 가시네요.......
알고보니 이곳에 계신 밤비는싫어 님이시네요...........
풍채좋으시고 하하하 하며웃는 모습이 굉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림니다
아울러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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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돈끼호테 작성시간 11.05.23 저가오더를 운행하는분들 대부분 초보분들이라 이해하고 넘어가죠,
개인적으로도 초보때는 오더잡기에 바뻐서 저가오더를 꽤 탔던 기억이,
빠른기간에 거리/요금을 익히는게 자신과 모두를 위해서 좋은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가 않은듯,
얼마전 3콜중 만석동-이천45k 들락날락, 무의식중에 그중 한콜을 잡고 도착해서
이천을 누가 잡을까? 오래기다리는것 아닐까 걱정하는데,,,,
업소주인장이 기사전화 왔다하고, 얼마후 기사가 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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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24 맞습니다 저가오다 저같은 초보로서는 구분몬합니다
단 운행후에 느끼곤 하죠, 같은 실수는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텐데... -
답댓글 작성자돈끼호테 작성시간 11.05.24 ㅎㅎ, 어쩔수없이 겪어야하는 진통입니다,
빠르게 극복하는 길은 시간날때마다 지도를 보고 거리를 머리속에 저장해두어야할겁니다,
즉, 내가 위치한곳에서 어디하고 오더가 뜨면
이거 대략 키로당 얼마!가 바로 계산되어야한다는 이야기죠,
그러려면 대략 도시간 거리,
도시중심으로부터 대략적인 거리가 머리에 숙지가 되어있어야 할겁니다,
거기다가 세부적인 장소가 그 도시의 어느곳이냐까지 익히자면 시간 꽤걸립니다, -
작성자노이무공 작성시간 11.05.23 이래서 살 맛이 나... 이래서 대리기사 할 맛이 나... 이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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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주369 작성시간 11.05.23 도착지 광범위 오더는 절대 안잡아요...광주...이천...인천...포천...화성...평택...안성...무지많네여...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