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돈끼호테작성시간11.05.23
저가오더를 운행하는분들 대부분 초보분들이라 이해하고 넘어가죠, 개인적으로도 초보때는 오더잡기에 바뻐서 저가오더를 꽤 탔던 기억이, 빠른기간에 거리/요금을 익히는게 자신과 모두를 위해서 좋은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가 않은듯, 얼마전 3콜중 만석동-이천45k 들락날락, 무의식중에 그중 한콜을 잡고 도착해서 이천을 누가 잡을까? 오래기다리는것 아닐까 걱정하는데,,,, 업소주인장이 기사전화 왔다하고, 얼마후 기사가 오더라는,,,,
답댓글작성자돈끼호테작성시간11.05.24
ㅎㅎ, 어쩔수없이 겪어야하는 진통입니다, 빠르게 극복하는 길은 시간날때마다 지도를 보고 거리를 머리속에 저장해두어야할겁니다, 즉, 내가 위치한곳에서 어디하고 오더가 뜨면 이거 대략 키로당 얼마!가 바로 계산되어야한다는 이야기죠, 그러려면 대략 도시간 거리, 도시중심으로부터 대략적인 거리가 머리에 숙지가 되어있어야 할겁니다, 거기다가 세부적인 장소가 그 도시의 어느곳이냐까지 익히자면 시간 꽤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