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imnq작성시간14.08.01
그거 사실 쌍팔년도때 고급기술이었습니다. 툭 한번 던져보고, 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얼버무리죠. 이제는 지방쪽에선 몰라도, 수도권에선 잘 안쓰이는 기술인데... 남자 외모가 괜찮거나, 인상이 좋거나, 아님 돈이 많아 보이면 어느 정도 먹히던 시절이 있었죠. 그 남자가 정말 순수한 의도였다면 "테마호텔 방향으로(혹은 쪽으로) 가는데 같이 가실래요?"라고 물었을 겁니다. 참 지금이 어느 땐데, 기도 안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