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마약 중독된 사람들...몸움츠리고 덜덜 떨던데..
금단 증세 맞죠?
담배도 그런 느낌 비슷하게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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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ode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05 부도안나고 금연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오래 사시게 만들려고 부도란 멍에를 주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조금은 힘들지만...살아서 두분이 정 나누시라고~... -
답댓글 작성자리무진 작성시간 15.01.05 Code9 남편보고 의사가 담배피냐고..안핀지 오래된는데 왜 아프냐고하니
그전에 담배 핀것 때문에..그럼 담배 피던 사람은 계속 피어야하나요?
의사답변 못해요 지금 병원에 다녀요 몇달다녀야 한데요 ㅠ -
작성자외로운 낚시꾼 작성시간 15.01.05 앞에 글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볼 때 몸 상태가 많이 왜곡(?) 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몸이 제대로 쉴 틈도 없이 혹사 당했지만, 담배 등으로 그런 증상을 마취시키고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온 것이 아니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마치 막노동자들이 공사판에서 술로 힘든 근육을 마취시키고 하루하루를 연명해 가는 것과 다를바 없겠지요. 이 참에 왜곡됨이 없는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 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얻은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Code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1.06 ㅎ....자만일지 모르지만...몸뚱이하나는 타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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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외로운 낚시꾼 작성시간 15.01.06 Code9 네~!!
지나보니(제가 쬐끔 연배인지라,,,)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결국 인간이기에 한계란 것은 있더라구요.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아무쪼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