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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외로운 낚시꾼 작성시간15.01.05 앞에 글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볼 때 몸 상태가 많이 왜곡(?) 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몸이 제대로 쉴 틈도 없이 혹사 당했지만, 담배 등으로 그런 증상을 마취시키고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온 것이 아니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마치 막노동자들이 공사판에서 술로 힘든 근육을 마취시키고 하루하루를 연명해 가는 것과 다를바 없겠지요. 이 참에 왜곡됨이 없는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 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얻은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