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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팩트체크 1.

작성자Toi et Moi|작성시간18.09.10|조회수1,272 목록 댓글 13

검찰로 공정위로 언론사로 아무리 민원을 넣어도 로지는 눈하나 깜짝도 안합니다. 쟁점이 잘못 되었기 때문이죠.

팩트 1.
한개든 두개든 세개든 프로그램의 선택권은 기사에게 있다. 업체나 로지는 선택에 간섭하지 않는다.

팩트 2.
숙제는 기사의 수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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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세개로 쪼갠 행위나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 한 불공정한 거래는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플쪼개기를 말하지만 업체든 로지든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팩트 앞에서 논리가 깨지고 맙니다.

불공정거래는 우배지역의 선택권에 있습니다.

프로그램 하나당 우배 2지역을 선택하도록 설계가 되어 프로그램 하나로 2지역을 선택한 기사와 프로그램 세개로 6지역을 선택한 기사와의 불공정 경쟁으로 프로그램 구매를 유도한 점이 불공정거래행위가 됩니다.

숙제를 한 기사에게 우배를 주는 행위 자체는 기사의 수입을 담보로 하는 것으로 이것 역시 불공정 거래가 아닌데 숙제는 우배지역의 선택권을 늘려 프로그램 구매를 유도하는 점이 불공정거래행위가 되는 겁니다.

즉, 숙제와 프로그램 쪼개기는 서로 연결되어 프로그램 구매를 유도하는 불공정거래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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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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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불국사 | 작성시간 18.09.10 글 잘 읽었습니다
    이런 글 보기 참 좋네요

    항상 안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Toi et Mo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10 로지vs카카오라는 구도는 버리세요. 무의미합니다.
  • 작성자달려라바람돌이 | 작성시간 18.09.10 팩트체크--- 로쥐의 고객은 대리기사가 아니라 전방입니다.전방에 플5000원에 팔면 전방은 15000원 받아서 1만원 수익내는 구조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리형 | 작성시간 18.09.10 전방은 5000원을 로지에 주고, 기사에게는 15000원에 팔면 대단한 악덕, 날강도 유통망이군요!

    로지가 플을 전방과 거래한다고 기사가 로지의 고객이 아니라는 말씀은 틀린 얘기입니다.
    플 거래의 입장에서 전방은 로지의 플 유통망일뿐입니다.

    라면을 유통망인 편의점에서 사 먹는다고, 그 라면 먹는 사람들을 라면(판매)사의 고객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격입니다.
  • 작성자돌쇠01 | 작성시간 18.09.10 21세기 대한민국에 이런 현실이 계속 존재하는 것이 놀라울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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