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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서포터 시즌2

작성자Toi et Moi|작성시간18.09.18|조회수1,021 목록 댓글 17


좀더 보완이 있을지 모르지만
오늘 보여주는 단독배차는
출시초 서포터기사의 변형된 버전으로
서포터 시즌2가 맞는것 같군요.

당시 두가지였죠.
10시 ~ 새벽1시의 시간대에 맥시멈을 정해 실적에 따라 현금 지급.

콜이 터지는 특정한 날짜와 시간을 카톡으로 지정 공지해 이벤트식으로 현금 지급.

우선시행하는 것은 이벤트 방식이고 추후 상시화 할것 같군요.

서포터 시즌2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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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국정농담 | 작성시간 18.09.18 마음의여유 네이트 드라이브 네비 있을때부터 콜택시 사업을 시작했으니. 먼저도 보통 먼저가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Toi et Mo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18 국정농담 유료서비스를 무료로 하면서 300억 시장을 증발시켰죠. 상처뿐인 승리였는데 유료전환에 고전하는 모습이죠.
  • 답댓글 작성자국정농담 | 작성시간 18.09.18 Toi et Moi 택시는 시장자체가 커졌어요.
    카카오때문에 집에 차놔두고 택시로 일보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콜비가 문제가 아니라 파이 자체가 커졌다고요.
  • 답댓글 작성자Toi et Mo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18 국정농담 택시는 무료라는 것과 손이 있는 위치로 택시가 찾아오는 등의 파이가 커질 요소가 있습니다. 단지 수익성이 문제죠. 대리는 파이가 커질 요소는 미약하다...이 차이죠.
  • 답댓글 작성자국정농담 | 작성시간 18.09.18 Toi et Moi 대리는 요금이 자치단체의 규제를 받지않으니 요금을 올리는게 파이를 키우는거죠. 꼭 이용자가 늘어야만 파이가 커지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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