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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주머니가 작아서..

작성자장쨩|작성시간10.07.04|조회수643 목록 댓글 10

담배 라이타,,전화기 2대 (로지 1 콜마너 1) 또 1대 받데리6개 오토바이 키1 자동차키 1 주머니에 동전들  정신이 없어서리 담배 끊었읍니다..담배끊으니 라이더도 필요가 없어졌어요. 내친김에 전화기도 피뎅이로...주머니가 좀 비었읍니다,  비수기에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우더라고요,, 저녁에 한갑이상..  물론 나이탓인가요  54년 말띠 57입니다..행여 답답한일이 있으실지 모르겠읍니다만 담배 안가지고 다니니 주머니 여유가 생겼어요..손님이주시는돈도 많이 들어갈 공간이,,,한달쯤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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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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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옹3 | 작성시간 10.07.04 금연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검불나비 | 작성시간 10.07.04 담배는 2년전에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생각이납니다.
    어떨때는 담배 한 가치의 절반정도 피웠습니다.
    월드컵 8강 좌절될때...
  • 작성자alparo | 작성시간 10.07.05 같은나이네요 저는 2002년부터 적극 자제중인데요 많이 힘드시죠? 1년가도 힘들더라고요 화이팅 하십시오.
  • 작성자거북이10 | 작성시간 10.07.05 담배는 끊는것이 아니구 참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 ...........
    나 혼자 만의 생각인가??
  • 답댓글 작성자토토(toto) | 작성시간 10.07.05 참는 것 참 좋은 말씀입니다 근데 제가 의지력이 약해서리 참는게 좀 힘드니 어떻하죠?
    참아야 하는데 참아야지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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