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ierre작성시간10.07.04
정말 끊으신거 맞죠? 어떤 웃기는 기사분들.... " 담배 끊을라고 안가지고 다니는데 갑자기 땡겨서 그러는데 한개피만 주삼 " <--요따구 말들 합니다.....재수 없죠,.,,,,정말 끊을라고 하다가 한개피 피는건지...아님 돈 아낄려고 상습적으로 그런는지..... 후자 쪽의 의구심이....아는사람은 콜잡을때까지 옆에서 담배하나..또하나...노래를 부릅니다.둘이 반갑 피고 담배 빈거 보고 열받아서 자리를 떳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