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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작아서..

작성자장쨩| 작성시간10.07.04| 조회수62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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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열어라 작성시간10.07.04 힘든 담배끈어서 건강에 좋으시겟습니다...계속 금연 해주세요...홧팅
  • 작성자 웰빙5054 작성시간10.07.04 조은야그인데여.손님이주시는돈???아하주머니가넓어졋다는말씀??건강하세요..
  • 작성자 얼라여 작성시간10.07.04 정말 부럽네여...........................진짜 부러버여 ㅠㅠ
  • 작성자 pierre 작성시간10.07.04 정말 끊으신거 맞죠? 어떤 웃기는 기사분들.... " 담배 끊을라고 안가지고 다니는데 갑자기 땡겨서 그러는데 한개피만 주삼 "
    <--요따구 말들 합니다.....재수 없죠,.,,,,정말 끊을라고 하다가 한개피 피는건지...아님 돈 아낄려고 상습적으로
    그런는지..... 후자 쪽의 의구심이....아는사람은 콜잡을때까지 옆에서 담배하나..또하나...노래를 부릅니다.둘이 반갑 피고 담배 빈거 보고 열받아서 자리를 떳다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하늘풍경 작성시간10.07.05 저는 담배 한 대만 달라고 하면 옆에 편의점있으면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쳐다보지도 않고요.
  • 작성자 나옹3 작성시간10.07.04 금연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검불나비 작성시간10.07.04 담배는 2년전에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생각이납니다.
    어떨때는 담배 한 가치의 절반정도 피웠습니다.
    월드컵 8강 좌절될때...
  • 작성자 alparo 작성시간10.07.05 같은나이네요 저는 2002년부터 적극 자제중인데요 많이 힘드시죠? 1년가도 힘들더라고요 화이팅 하십시오.
  • 작성자 거북이10 작성시간10.07.05 담배는 끊는것이 아니구 참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 ...........
    나 혼자 만의 생각인가??
  • 답댓글 작성자 토토(toto) 작성시간10.07.05 참는 것 참 좋은 말씀입니다 근데 제가 의지력이 약해서리 참는게 좀 힘드니 어떻하죠?
    참아야 하는데 참아야지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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