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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de one 작성시간12.03.09 손이 5만원을 웨이터가 아닌, 미안한마음에 캔슬당한 당사자인 기사님손에 쥐어주셨고,
오더는 고객이 캔슬한 상황임니다. 그럼 당연히 발주회사는 캔슬보고를 받아들여야하는겁니다.
그런데 속좁은 웨이터 놈이 그 5만원이 지돈인양 아까운 마음에 전화방에 뭐라했을거라 생각대구요.
전화방은 오더를 접수해 주는 당사자인 웨이터 편을 들어준거네요.
엄격히말하면 그 5만원은 기사님 돈이며, 전화방은 오더취소 처리하고., 웨이터한텐 1원한푼 안주셔도 대는겁니다.
그썩을놈에 웨이터...지도 팁으로 먹고살면서...그돈을 탐내냐...쪼잔한놈
차라리 솔직하게 내가신경써줬으니 담배값이라도 달라고 요구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