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손이 준 캔슬비 과연 누구 몫일까요...

작성자리루| 작성시간12.03.09| 조회수879|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ode one 작성시간12.03.09 손이 5만원을 웨이터가 아닌, 미안한마음에 캔슬당한 당사자인 기사님손에 쥐어주셨고,
    오더는 고객이 캔슬한 상황임니다. 그럼 당연히 발주회사는 캔슬보고를 받아들여야하는겁니다.
    그런데 속좁은 웨이터 놈이 그 5만원이 지돈인양 아까운 마음에 전화방에 뭐라했을거라 생각대구요.
    전화방은 오더를 접수해 주는 당사자인 웨이터 편을 들어준거네요.
    엄격히말하면 그 5만원은 기사님 돈이며, 전화방은 오더취소 처리하고., 웨이터한텐 1원한푼 안주셔도 대는겁니다.
    그썩을놈에 웨이터...지도 팁으로 먹고살면서...그돈을 탐내냐...쪼잔한놈
    차라리 솔직하게 내가신경써줬으니 담배값이라도 달라고 요구를하지...
  • 답댓글 작성자 카 이 저 작성시간12.03.09 99절절 옳은 말씀... 그러나 시비 붙고 맘 상하느니 2만원 받은걸로 만족하면 되겠죠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오마이갓408 작성시간12.03.09 옳은 말씀
  • 작성자 너나잘해요 작성시간12.03.09 그냥 따블받은 걸로 만족하세요....^^;;
  • 작성자 코카쿨럭 작성시간12.03.09 돈이나 현물은 누구 손(手)에 쥐어지냐에 따라 주인이 바뀌죠. 즉, 마지막으로 쥐고 있던 손이 권리를 갖고 있으며 권리를 주장할 수 있고 건네준 후에는 건네받는 손이 권리를 이어 받은 주인입니다. 그 돈에 대한 시비는 3자가 나설 권리는 없고 부당하다면 원권리자(고객)에게 이의제기를 해야겠죠.
  • 작성자 아이해브 작성시간12.03.09 웨이터들은 팁 받으면 돈십만원도 받는데 대리기사 팁 5만원 (1년에 몇번 되지도 않는일 인데) 받은것을 배아파 하고 손님 대리기사에 준것을 왜 껄떡 되고 아주 지지분한 바닥입니다 그리고 애들도 아니고 그것을 일일히 보고 하는 것도 그렇고 손님한테 경유비 못받고 택시타고 캔슬당해 상황실 보고 하면 캔슬비도 상황실에서 주나요?너무 저자세로 대리일좀 그만 합시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2.03.09 나같으면 이랬을거 같아요~만원만 주시면 됩니다~하고...나머진 되돌려 줄거같아요~그래도 손이 거절하면 웨이터 2만원 주고...3만원 돌려 준게 더 맘 편합니다~글쓴이이맘..충분히 이해가 가요~
  • 작성자 신밧드의 보험 작성시간12.03.09 ㅋㅋㅋㅋ웨이터 ㅂㅅ이네 오만원갖구 탐을내는군
  • 작성자 의견일치 작성시간12.03.09 그럴땐 그냥 전화도필요없고 완료처리해서 48000원 가지시면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리마왕 작성시간12.03.09 ㅋㅋㅋㅋ
    명쾌하네여..정답
  • 답댓글 작성자 의견일치 작성시간12.03.09 ㅎㅎ아니 손님이 잘못준것도 아닌데 그걸왜 제3자한테 돌려줘요?
  • 답댓글 작성자 멋쟁이(깍두기) 작성시간12.03.09 몰표...
  • 작성자 야행성동물 작성시간12.03.09 당연히 기사 몫!
    업소와 대리회사는 甲과 乙의 관계
    대리회사와 대리기사도 甲과 乙의 관계
    고로 대리기사는 업소의 노예
    비참한 현실이죠
  • 작성자 바바리안 작성시간12.03.09 기사몫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