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하면서 아는 동료와 한시간 간격으로 연락을 합니다. 그 친구 새벽 한시경에 흥덕지구 드가서 푸념합니다. 향남 20K, 우만동 10K, 구운동 12k 등 도저히 탈 콜이 없다고..
그 시간 전 향남에 있었는데, 어떤 기사 봉담 들러 송탄 30k을 잡고가네요. 내가 더러워서 뱉은 콜을.
ㅎㅎ
집에나 가자하고 셔틀타고 가는데, 어느 두분의 대화가 들립니다.
A 어디서 향남 들어왔나요?
B 흥덕지구요.
A 가격 쎘겠네요.
B 2만원이요.
내 지인이 더러워서 안잡은 그 콜을 탄 사람이 저 친구란 말인가? 시간 상으로 얼추 맞는거같다.
이제 이 대리일도 막판인가봅니다.
그 시간 전 향남에 있었는데, 어떤 기사 봉담 들러 송탄 30k을 잡고가네요. 내가 더러워서 뱉은 콜을.
ㅎㅎ
집에나 가자하고 셔틀타고 가는데, 어느 두분의 대화가 들립니다.
A 어디서 향남 들어왔나요?
B 흥덕지구요.
A 가격 쎘겠네요.
B 2만원이요.
내 지인이 더러워서 안잡은 그 콜을 탄 사람이 저 친구란 말인가? 시간 상으로 얼추 맞는거같다.
이제 이 대리일도 막판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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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ustang 작성시간 12.04.18 술안먹고 비틀비틀거리며 갈지자로 일터로 향하고 있고, 속모르는 넘은 술먹었냐고 수작 걸고,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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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도권회장 작성시간 12.04.18 이부분 집고넘어 갑시다.
얼마전 향남에서 보정동 오다잡고 왔어요
시간은 3시
법인콜인대 한군대경유 했다고 보고하고
너무 멀다고 하니
상황실남 그시간에 탈출시켜줬음 댄거아니냐.
미처부러
오지 안좋아요
흥덕지구도 그짝이네요
탈출시켜줬더니 가격이 어째?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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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화백 작성시간 12.04.18 얼마전 운행한 손님중 자기친구는 서울 경기 항상 만원에 주문 한다더군요 그러면 일요일 빼곤 어김없이 온다네요 그러면서 어떤 기사님은 바로 집에가는 복귀콜이라 감사의 마음까지 전했답니다
그런 손님이나 기사님이나 제 생각엔 한마디로
“여러가지 한다” 이런 마음 밖에 안들더군요
정말 귀한 분들의 노력으로 이만큼 성장한 대리
시장이 날개 잃은 천사마냥 끝없이 추락함을 지
켜보자니 안타까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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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동윤 작성시간 12.04.18 긍데 수도권에서 수수료 3천원씩빼면 콜당 7천원씩버는샘인데 입금을또해야 일하니 즉
4천원 씩 -_- 한시간 빡시개하면 1만원번단소리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