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외로운 뚜버기작성시간12.04.18
대리운전 완전 끝물이라.... 이건 기사 입장 얘기겠지요? 회사 입장에선 더 낳으니까 자동주고 지랄들하겠죠? 대리운전 8년차.... 전 로지 자동주기 시작하면서부터 다른 일자리를 찾았지만 그래도 알바치곤 시간비례, 금액 비례 이만한 벌이가 없다는 생각으로 대리운전에 대한 미련을 접지 못했지만 이젠 완전히 접어야겠네요. 다들 힘내세요...^^*
답댓글작성자장화백작성시간12.04.18
얼마전 운행한 손님중 자기친구는 서울 경기 항상 만원에 주문 한다더군요 그러면 일요일 빼곤 어김없이 온다네요 그러면서 어떤 기사님은 바로 집에가는 복귀콜이라 감사의 마음까지 전했답니다 그런 손님이나 기사님이나 제 생각엔 한마디로 “여러가지 한다” 이런 마음 밖에 안들더군요 정말 귀한 분들의 노력으로 이만큼 성장한 대리 시장이 날개 잃은 천사마냥 끝없이 추락함을 지 켜보자니 안타까울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