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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슬을 맞으며

다이너스티호텔 지하룸 싸가지없는녀ㄴ

작성자horse|작성시간07.07.07|조회수1,367 목록 댓글 16

정말 어이없어서 몇자 적습니다.다이너스티 호텔지하에 룸하나있습니다. 오늘새벽 일산풍동25.000올라오서 늘그렇듯 지지다가 잡았습니다.

집이랑너무 멀어서 안갈까하고 또전에 어떤 기사한테 거기에서 일산가는녀 ㄴ  정말 대리기사들 무시한다고 들었으나그래도 몇푼 벌겠다고 갔습니다. 전화 통화부터 심상치 않더군요.

 (싸가지없는 말투)차받아서 가는도중 장항ic로 빠질까요 그러니까 아저씨 길몰라요?그러면서 싸부치더니 길 가르켜 준다고 그래놓고 졸고있더군요.그래서 어떻게 어떻게해서근처까지 갔습니다.

근처에서 손님 아파트가 어디야 고 물어보니까  지나왔다고 난리를 쳐서(사실 많이 지나지도 않고 좀지나왔을뿐인데) 길가르켜 준다면서요 그러니까 눈을 아래위로 부라리더니  어이가없다는듯  아파트 위치를 다시 가르켜줍니다.

그때부터 뭐 이런 년 이다있나싶고 그때 그년 얘기 해준 기사말이 생각나기도하고 성질이나서 30000주길래 저도 퉁명스럽게 잔돈주고 인사않하고 돌아갈려고하니 그년차타면서 침을뱉내요 .그리곤 행하니 아파트안으로 몰고 갔습니다.  아침에 집에 오면서내내 기분더럽더군요. 기사님들 앞으로 논현동 다이너스티호텔-25.000 나오는콜 나오면 생각잘해서 잡으세요 대리몇년 하면서 이런 개같은년 처음봤습니다.  지몸팔아서 돈 보나 대리해서 돈보나 오히려 밤잠않자면서 운전해주는게 더깨끗하지 않나요 ㅠ

저같은꼴 당하실까봐 심히 걱정됩니다. 

그럼 수고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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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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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hs190 | 작성시간 07.07.08 항상 그렇기야하겠오 당신이 월례 행사하시는날 재수없게 걸린게지 웃고맙시다 대리기사라는게 죄라면 죄입니다 근데 임자는 한번 만나야....
  • 작성자야간전투 | 작성시간 07.07.08 그래도 우린 밑은 깨끗해~~ㅎㅎ건들면 람보~~!!*^^*
  • 작성자그래도 | 작성시간 07.07.08 상록회관에서 마포가는 년도 똑같아요. 그년은 마담이더군요
  • 작성자내일은희망 | 작성시간 07.07.09 나도 배달해준적이 있는데...역시 싸가지가 바가지...
  • 작성자그때그때달라요 | 작성시간 07.07.10 제가 삼성동에서 콜을 잡은적이 있지요.여자 였습니다.통화해보니 술집년같았습니다.그날 콜도 몇콜 못타고 해서 제가 있던곳은 강남경찰서근처였는데 왠만하면 뛰어가는데 도망갈까봐 택시까지 탔더랬죠.근데 이뇬이 설명을 진짜뭐같이 합니다.등기소 근처라고 해놓고 무슨 약국골목이라고 그러고 한 십분을 뛰어다녔죠.추운 겨울이였는데 땀이 몸에 다 졌었습니다.근데 그년 택시로 2분 거기서 한 10분 기달리고 짜증내면서 다른기사불러서 가겠다고 하고 전화뚝 끈어버리네요.어찌나 성질이 나던지 진짜 어디서 일하는 년인지 알았음 손님으로 가서 시바앙년 아주 갈때까지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정말이지 안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술집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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