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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스티호텔 지하룸 싸가지없는녀ㄴ

작성자horse| 작성시간07.07.07| 조회수134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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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계산동짭새 작성시간07.07.07 욕보셨습니다. 기운내시고요 그런 년이니까 그렇게 살지 라고 생각하세요... 음~ 술집년들 ?찮은년 들만 날랐는데 그게 아니구만....
  • 작성자 새벽도깨비 작성시간07.07.07 그 년 금테 둘렀답디다
  • 작성자 게미 작성시간07.07.07 혹시 그랜져 ............
  • 작성자 크자 작성시간07.07.07 참 이상한건..못생긴 것들이 성격도 안 좋다는 거에요..이쁜 것들은 성격도 좋던데..이쁜 것들은 몰 해도 이뻐 보여서 그럴까..ㅋㅋ
  • 답댓글 작성자 초록그늘 작성시간07.07.07 못생겼으면서..성격까지 안좋으면..정말 싫습니다. 하지만..이쁘면..약간 성격안좋아도..넘어갈순 있쬬..
  • 작성자 무대포 대리 작성시간07.07.07 전번도 ~ 적어 놓으시지 ~~~ ㅎㅎㅎㅎㅎ
  • 작성자 고향토박이 작성시간07.07.07 전 여자 기사이거든요. 우째 다들 말씀들이.... 하다 보면 그럴때도 저럴때도 있지요. 그 순간순간의 운인거 같아요. 그런 손님 만나는 것도 그날의 운.성깔 더러운 손님 만나면 그날은 면할 길이 없읍디다.
  • 작성자 훈장(심상범) 작성시간07.07.07 나한테 걸리믄 죽었스~~대리8년 경력인 제가 교육좀 시켜 놓겠습니다..안~돼~겠~넹~...
  • 작성자 대명천지 작성시간07.07.07 무섭다. 앞으로 일을 어찌해야될지 겁나요
  • 작성자 짱구대리 작성시간07.07.07 개넘 없는 손들 찐자루 함 걸려봐라!!!
  • 작성자 그때그때달라요 작성시간07.07.08 여기서 남여따지고 싶진않지만 위에 여자기사분 편들때 편드세요.솔직히 여기사분도 남자한테 저런꼴 당하는거보다 여자한테 당하면 더 드러울걸요.특히 술집에서 몸파는년한테......당하면 더욱더..그걸 생각해 보세요.적어도 대리기사는 몸을팔진 않네요.
  • 작성자 chs190 작성시간07.07.08 항상 그렇기야하겠오 당신이 월례 행사하시는날 재수없게 걸린게지 웃고맙시다 대리기사라는게 죄라면 죄입니다 근데 임자는 한번 만나야....
  • 작성자 야간전투 작성시간07.07.08 그래도 우린 밑은 깨끗해~~ㅎㅎ건들면 람보~~!!*^^*
  • 작성자 그래도 작성시간07.07.08 상록회관에서 마포가는 년도 똑같아요. 그년은 마담이더군요
  • 작성자 내일은희망 작성시간07.07.09 나도 배달해준적이 있는데...역시 싸가지가 바가지...
  • 작성자 그때그때달라요 작성시간07.07.10 제가 삼성동에서 콜을 잡은적이 있지요.여자 였습니다.통화해보니 술집년같았습니다.그날 콜도 몇콜 못타고 해서 제가 있던곳은 강남경찰서근처였는데 왠만하면 뛰어가는데 도망갈까봐 택시까지 탔더랬죠.근데 이뇬이 설명을 진짜뭐같이 합니다.등기소 근처라고 해놓고 무슨 약국골목이라고 그러고 한 십분을 뛰어다녔죠.추운 겨울이였는데 땀이 몸에 다 졌었습니다.근데 그년 택시로 2분 거기서 한 10분 기달리고 짜증내면서 다른기사불러서 가겠다고 하고 전화뚝 끈어버리네요.어찌나 성질이 나던지 진짜 어디서 일하는 년인지 알았음 손님으로 가서 시바앙년 아주 갈때까지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정말이지 안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술집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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