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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때그때달라요 작성시간07.07.10 제가 삼성동에서 콜을 잡은적이 있지요.여자 였습니다.통화해보니 술집년같았습니다.그날 콜도 몇콜 못타고 해서 제가 있던곳은 강남경찰서근처였는데 왠만하면 뛰어가는데 도망갈까봐 택시까지 탔더랬죠.근데 이뇬이 설명을 진짜뭐같이 합니다.등기소 근처라고 해놓고 무슨 약국골목이라고 그러고 한 십분을 뛰어다녔죠.추운 겨울이였는데 땀이 몸에 다 졌었습니다.근데 그년 택시로 2분 거기서 한 10분 기달리고 짜증내면서 다른기사불러서 가겠다고 하고 전화뚝 끈어버리네요.어찌나 성질이 나던지 진짜 어디서 일하는 년인지 알았음 손님으로 가서 시바앙년 아주 갈때까지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정말이지 안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술집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