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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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테라 작성시간08.11.14 이태백도...삼팔육도 모두 다 힘들게 회사에서 강제퇴사 되는 모양입니다. 요즘 눈에 띄는 손들중에 또렷이 보이는 유형이...20~30대 동생과 40대 초입으로 보이는 두 사람 간의 동석 술자리가 보입니다. 먹고 살려고 이리저리 애를 쓰는 모양입니다. 그 어린 동생들이 받을 스트레스도 있겠건만, 워낙에 무거운 마음들이다 보니 그런것 같네요. 혈질이 뜨거워서 그렇겠지만, 다른 사람 몸에 손을 댄 것에 대하여는 엄벌을 가하여야 합니다. 가만 놔두면 그게 당연한줄 알고 계속 남의 몸에 찝적거리며 추집거리짓거리 합니다. 엄벌을 내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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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jdrnwl 작성시간08.11.14 고생하셧어여 억울하시죠 저도 얼마전에 파출소 갓다 왓네요~~ 님 ~~~~!!! 절대 어떤이유든 쉽게 합의해 주심 안됨니다 제가 법적 지식이 없어서 도움은 못되지만 인터넷 알아보시면 무료 법률상담 많습니다.... 쉽게 용서를 해주신다면 일단 님한테 손해구요 그 양아치 어린놈들한테 손해구요 그런놈들 지들 주먹보다 법이 잇단걸 뼈저리게 느겨야됩니다 일대일도 아니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글케한건 많이 나븐짓입니다 혼나봐야 사람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은 님의 아픔만이 아닌 대다수 선량한 기사님들의 아픔입니다 이순간 님은 대다수 선량한 기사님의 대변인이 되시는겁니다 힘내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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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날위해 작성시간08.11.15 걱정 마시고,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진단서야 있으면 님에게 더 유리하고(그넘들에겐 더불리), 없어도 무방합니다. 진단서 발급비용도 고려 하시고...그넘들이 합의요구를 할지 안할지는 모르는 것이고...그넘들이 걍 벌금내고 말겠다 하면 그걸로 끝..민사소송해서 치료비+위자료 청구할수는 있지만 1~2년 가는건 기본이구 비용에 시간에..다행히 다친곳 없다면, 이정도 에서 신경끄고 생업에 전념 하세요. 만일 그넘들이 약식명령에 불복해서 정식재판 청구하면 법원에서 증인출두 요구 할겁니다. 법원가서 있는사실 그대로 말하면 되고, 약간의 여비도 지급됨. 더이상 걱정 마시고 다친곳 없다면 이쯤에서 끝내는것도 한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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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리품으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15 님들의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몸은시간이지나면 낮는다지만 마지막으로 택한 이직업이 점점 무서워지고 내가꼭 이렇게 살아야 되나...하고 자괴감 마저 듭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허리디스크 로 제가 가지고있는 목공기술 도 못하고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허리가너무아파 포기하고 그나마 이일은 많이겆는 일이라 하루하루 허리가 호전되던중 이런일당하니 또제발된듯 합니다.아무쪼록 님들도 현장상황 점점 살벌해지고 날씨마저 쌀쌀하니 건강들 조심하시고 더좋은 사업과 일들로 탈피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