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초반 (1부)에서는 나름 한 몫 했다고 생각하는데,
가면 2부부터 비중이 바닥을 기고 있네요....
비중이 바닥을 기다 못해 출연도 없는것 같고..(...)
세네피스 눈치 보면서 성깔죽이면서 사는건가 싶기도하고..
실리페는 잘 살고 있겠져?
웅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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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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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사우프 작성시간 10.01.31 실리페는 딸들 데리고 황궁에서 팔자 좋게 잘 살고 있습니다~~ 카렐이 태후로서 계속 대우해 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 어쩌면 소설에서 가장 팔자 편한 처지일지도 모르겠네요. 중간중간 가벼운 등장 정도는 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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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리도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31 그래도 나름 마음에 들었던 실리페라 마음 편하게 산다고 하니 기분 좋군요 > < 카렐의 사촌동생들 (실리페의 딸들) 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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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영 작성시간 10.01.31 실리페는 괜히 승산 없는 싸움에 끼어들기보단, 지금 누리는 적당한 부귀와 지위를 만끽하며 살 것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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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리도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31 요즘 등장조차 없어서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어요.. 1부에선 호락호락한 느낌이 아니었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