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다보니 실리페가.. 작성자유리도시| 작성시간10.01.31| 조회수94|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타사우프 작성시간10.01.31 실리페는 딸들 데리고 황궁에서 팔자 좋게 잘 살고 있습니다~~ 카렐이 태후로서 계속 대우해 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 어쩌면 소설에서 가장 팔자 편한 처지일지도 모르겠네요. 중간중간 가벼운 등장 정도는 있겠지만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유리도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31 그래도 나름 마음에 들었던 실리페라 마음 편하게 산다고 하니 기분 좋군요 > < 카렐의 사촌동생들 (실리페의 딸들) 도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영 작성시간10.01.31 실리페는 괜히 승산 없는 싸움에 끼어들기보단, 지금 누리는 적당한 부귀와 지위를 만끽하며 살 것 같은데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유리도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31 요즘 등장조차 없어서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어요.. 1부에선 호락호락한 느낌이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