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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Knows I'm Miserable Now.

작성자다르시.^| 작성시간04.03.03| 조회수13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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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목놓아삼류 작성시간04.03.03 잘읽었습니다. 왜인지 따뜻해지는 글이었어요, 그러니까.. 사람냄새 :^) 도움이 되는 얘기는 전혀 못하고 말았습니다만,,,
  • 작성자 쒤쁑떫쯀 작성시간04.03.03 뭐 제 개인사를 노래한 것이 아니더라도 들으면서 '아니, 이것은 내 얘기잖아!'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곡들이 있죠... heaven knows도 그 중의 하나고... 10년 전의 자신과 만나게 된다면 그 녀석이 지금의 저를 보고 상당히 욕을 하지 않을까 하는...
  • 작성자 쒤쁑떫쯀 작성시간04.03.03 예전에 자신이 욕했던 사람과 지금의 자신이 너무나도 닮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찾게 되는 것은 예전의 기억들인데 지금의 자신을 그리워하게 될때도 오기는 오려는지...
  • 작성자 헤로인 작성시간04.03.04 이 글, 마치 제가 하고싶었던 얘기 하고있는거 같아서 한번 더 읽게 되네요...아...정말로 왜 어째서..'왜 나는 정말 미치도록 경멸했던 일에 이렇게 아까운 내 시간을 허비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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