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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병찬 작성시간10.05.04 잔고증명서는 어느 은행이나 기본적인 영문 양식이 있으므로 그대로 사용 가능하나, 은행에서 발행하는 영문거래내역은 외국인이 전혀 알아볼 수 없는 상황이라 그대로 사용하시면 불이익 당하기가 쉽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한글로 된 거래내역을 영문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제출 시에 통장도 같이 제출하는 데 비교한다고 하니 줄이거나 생약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급여 관계를 우선적으로 체크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번역하는 것은 지면에 나와있는 것을 full로 하셔야 합니다. 은행마다 좀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입금, 지출, 지로 등 기본 사용 용어 외에 것은 소리음으로 명기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