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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생활/지역)

홈스테이하는분들.. 방 문 잠고 다니나요??

작성자동백꽃|작성시간08.02.24|조회수535 목록 댓글 10
저 같은 경우는 호주에 잠깐 있었을때 쉐어했는데 노트북을 도둑 맞았거든요.

그때당시 정말 절망해가지구 완전 슬럼프에 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호주 가기전에 부모님께서 큰 돈 들여서 사주신건데..

물론 문단속은 잘했는데두 말이져.

그래서 말인데 영국서 홈스테이 하시는 분들은 방문 잠고 다니나요?

저도 곧 홈스테이 들어갈 예정인데 님들은 어떻게 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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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ivin in London | 작성시간 08.02.25 영국 대부분의 방은 잠금장치가 없습니다..^^ 더 자세하고 영국 전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liveinlondon.cyworld.com
  • 작성자spwm21 | 작성시간 08.02.25 전에 호주 있을때도 보니까 방에 아예 잠금장치 없었구요. 빨래 방에있는 통에 넣어두면 빨래 해주시고, 도우미 아주머니 오는 날엔 청소도 해주시고 하기땜에.. 홈스테이 학생도 저 하나뿐이었고 애들도 어려서 별문제 없었어요.. 근데 홈스테이라도 저희 오빠는 뉴질랜드에서 좀 큰 애들이 있었는데 걔들이 돈을 훔쳐갔다는..;;;
  • 작성자haQoo | 작성시간 08.02.25 저는 잠그고 다니는데.. 홈스테이 아주머니한테도 열쇠가 하나더 있는데.. 그래도 심리적으론.. 더 편하죠..아주머니도 그렇게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심리적으론 더 편할테니까.. 그리고 저는 제가 알아서 청소해요..;ㅁ;...
  • 작성자동백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25 근데 방문 잠그고 다니는게 주인집 아주머니나 본인이나 서로 더 편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 작성자강시원 | 작성시간 08.02.25 저도 영국온지 일주일짼데 할머니랑 둘이 살아요 저도 문이 안잠기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청소해주고.침대보 갈아주고. 빨래통에 넣어놓으면 가져가서 빨아주고.. 그래도 문이 안잠기니까 불안하고 좀 그래요. 쉐어하는집에는 보통 다 잠구는게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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