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사랑'카페에서 이런 질문하면 당연한 답을 들을거란거 알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답해주세요.^^
어차피 영국으로 어학연수를가면 언젠가는 한국으로 돌아와야하지요.
아시다시피 한국에서는 영국식 영어가 아닌 미국식영어를 우대하죠.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대표시험격인 '토익'!!
토익발음은 모두 미국영어자나요 ㅡㅜ
그래서 말인데 영국에서 1년정도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말하기나 듣기가
잘 안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인데 어떨까요?
친구는 Canada 를 갔다오고 얘기해준건데(지금 공사준비중..스터디를 함..)
자기랑 스터디 하는 사람중에 영국갔다온 사람들이 있는데 영국영어랑 미국영어라
섞여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 사람들이 있다내요.
첨엔 영국영어를 구사하다가도 점점 미국식으로 스타일을 바꾼단 얘기겠죠..
그 말을 듣고 Canada로 갈까? 갑자기 고민이 되네요..
좀 도와주세요!! 가급적으로 다녀오신 분이면 더 좋겠지만..
어차피 영국으로 어학연수를가면 언젠가는 한국으로 돌아와야하지요.
아시다시피 한국에서는 영국식 영어가 아닌 미국식영어를 우대하죠.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대표시험격인 '토익'!!
토익발음은 모두 미국영어자나요 ㅡㅜ
그래서 말인데 영국에서 1년정도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말하기나 듣기가
잘 안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인데 어떨까요?
친구는 Canada 를 갔다오고 얘기해준건데(지금 공사준비중..스터디를 함..)
자기랑 스터디 하는 사람중에 영국갔다온 사람들이 있는데 영국영어랑 미국영어라
섞여서 이도저도 아니게 된 사람들이 있다내요.
첨엔 영국영어를 구사하다가도 점점 미국식으로 스타일을 바꾼단 얘기겠죠..
그 말을 듣고 Canada로 갈까? 갑자기 고민이 되네요..
좀 도와주세요!! 가급적으로 다녀오신 분이면 더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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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opspd 작성시간 05.05.01 1년기간은 미국액센트냐 영국이냐를 걱정할정도로 배우는데 많은시간이 아닌것같은데요. 물론 네이티브 레벨까지 다다른다면 모르지만요. 어느나라서 하시던 대화는 지장이 없을겁니다. 개인적으로 북미발음이 중요하신다면 캐나다가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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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gAe 작성시간 05.05.01 토익 점수만을 위해 공부하신다면 한국학원이 더 나을수도 있답니다. 더 싸구요. 그리고 1년으로 발음이 확 달라지지도 않구요. 다만 확실히 더 많이 알아듣고.. 말하는 것이 빨라지죠. 머리 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얘기하지 않고 그냥 말하는 것에 가까워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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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gAe 작성시간 05.05.01 어느 정도 늘 수 있는가는 순전히 자기가 어떤 식으로 연수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 오셔도 티비에 미국 프로그램 많이 나오니 열심히 보고 또 보세요. 미국가면 영국 영어는 못 배우겠죠. 우리는 이미 한국에서 미국식 발음에 익숙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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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gAe 작성시간 05.05.01 이도저도 아닌 발음이란 건 한국사람들 관점이고, 어차피 네이티브들에겐, 한국에서 태어나 한두해 연수한 우리 발음은 외계인같은 발음이지요. 한국말 잘 하는 이다도시나 블랑카 등 외국인의 한국어 발음 생각해 보세요. 개인차는 있지만. 그것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말하는 외계인이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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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에 작성시간 05.05.04 블랑카는 한국인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