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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인턴쉽해보신분...

작성자나난나솨|작성시간06.01.31|조회수607 목록 댓글 8


머 이걸 어디 올려야할지;

암튼 샌드위치 인턴쉽있잖아요

한두달 영어연수하고 인턴쉽하는거...

거 괜찮을까요?

궁금해서 세세한건 유학원에다 물어보긴 했는데 유학원에선 단점같은건 말안해주니깐

전 호텔인턴쉽하고싶은데 영어못한다고 접시닦이같은거 시킬까바;

하루 네시간정도면 모르겠는데 7~8시간 그거만 하면 영어도 안늘고 피곤해서 공부도 못하징 낳을까 이런저런 걱정이 되네요 혹시 뭐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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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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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lume | 작성시간 06.02.01 파악하기도 전에 좋은것부터 시키겠습니까. 그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죠. 하물며 외국에서 낯선 동양인에게.. 인턴쉽은.. 정말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다" 인거 같던데요.. 경험과 경력을 위함이죠..
  • 작성자Blume | 작성시간 06.02.01 하지만, 저두 아직 각국의 인턴쉽에 대해 여전히 관심 만땅이랍니다..^^ 열심히 찾아보세요~
  • 작성자teamas | 작성시간 06.02.02 저번 여름 방학때 2달 동안 영국서 인턴쉽 했는데.... 구하기 힘들거에요.. 영국DTI 다니시는분 소개로 어케어케 구해서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인턴쉽이랑 개념이 많이 틀려요. 영국얘들이 생각하는거랑 우리가 생각하는 인턴쉽은 회사서 일을 돈 안받고 배운다고 생각하는데 영국얘들은 일정 금액을 줘야하고 그리고
  • 작성자teamas | 작성시간 06.02.02 단기간은 잘 쓰지도 않고 재학생 상대로 한두달 뽑지도 않고..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유학원에서 소개시켜주는 인턴쉽이란.. 인턴쉽이 아니라.. unpaid working experience 임돠.. 인턴쉽이랑 unpaid working experience 다르죠.. 돈 받고 안받고 문제니깐...
  • 작성자teamas | 작성시간 06.02.02 유학원 통해서 가면 100% unpaid working experience 임돠... 제 생각인데.. 걍 파트타임 좁을 알아보시는게 훨신 빠른거 같은데... 여튼 good luck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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