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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해보신분...

작성자나난나솨| 작성시간06.01.31| 조회수60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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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onnn 작성시간06.01.31 돈벌려면 가는거고 영어 공부할라면 안가는게 좋을듯ㅡㅡ;
  • 작성자 이선재 작성시간06.02.01 제 생각두...영어가 어느정도 되면 인턴쉽같은것도 돈이나 영어에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 영어초보이시면 그냥 영어공부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한두달 영어연수로는 영어 안느니까요. 글구 인턴쉽하려면 일단 영어 어느정도 해야하지 않을까요?
  • 작성자 Blume 작성시간06.02.01 저도 관심이있어서 알아봤는데요, 왠만한 인턴쉽도 영국으로 유학가려는 사람들의 영어수준정도 돼야해요. IELTS 5.5~7.0정도 돼야 한다더라구요. 그리고 호텔인턴쉽이던 다른 인턴쉽이던..밑바닥부터 시키죠..^^ 그래야 하나하나 배우니까요. 뭐그럴려고 인턴으로 가는거 아니겠어요~ 아무도 상대방의 능력을 제대로
  • 작성자 Blume 작성시간06.02.01 파악하기도 전에 좋은것부터 시키겠습니까. 그건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죠. 하물며 외국에서 낯선 동양인에게.. 인턴쉽은.. 정말 "젊어서 고생 사서도 한다" 인거 같던데요.. 경험과 경력을 위함이죠..
  • 작성자 Blume 작성시간06.02.01 하지만, 저두 아직 각국의 인턴쉽에 대해 여전히 관심 만땅이랍니다..^^ 열심히 찾아보세요~
  • 작성자 teamas 작성시간06.02.02 저번 여름 방학때 2달 동안 영국서 인턴쉽 했는데.... 구하기 힘들거에요.. 영국DTI 다니시는분 소개로 어케어케 구해서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인턴쉽이랑 개념이 많이 틀려요. 영국얘들이 생각하는거랑 우리가 생각하는 인턴쉽은 회사서 일을 돈 안받고 배운다고 생각하는데 영국얘들은 일정 금액을 줘야하고 그리고
  • 작성자 teamas 작성시간06.02.02 단기간은 잘 쓰지도 않고 재학생 상대로 한두달 뽑지도 않고..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유학원에서 소개시켜주는 인턴쉽이란.. 인턴쉽이 아니라.. unpaid working experience 임돠.. 인턴쉽이랑 unpaid working experience 다르죠.. 돈 받고 안받고 문제니깐...
  • 작성자 teamas 작성시간06.02.02 유학원 통해서 가면 100% unpaid working experience 임돠... 제 생각인데.. 걍 파트타임 좁을 알아보시는게 훨신 빠른거 같은데... 여튼 good luck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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