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알고싶네요...
엄청 심하다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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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국민사랑 작성시간 10.02.21 아 그렇다고 모두 나쁘진 않습니다. 제 옆집 가족들은 저한테 티브이도 빌려줬는걸로 dvd도 저 보면 인사도 잘해주고 특히 꼬마여자애가 절 무지 좋아해줍니다 ㅋㅋ저만 보면 자꾸 물어보고 ㅋㅋ 하깅도 해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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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rrissey 작성시간 10.02.21 우리나라만 백인우월주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Anglomania 라는 단어가 있는 것을 보면 전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결코 자괴감 가질 필요없는 역사의 오점일 뿐입니다. 일본만 해도 영국이랑 자신들이 가장 비슷하다고 하는데요..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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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dinburh- 작성시간 10.02.22 인종차별은 지역차이가 좀 있어요. 저는 여기살면서 인종차별당한적은 없거든요. 스코틀랜드에 사는데, 제 친한친구들이 다 현지인들이고, 대학친구들, 그리고 같이 일하면서 친해진 현지인들, 혹 다른 유럽인들.. 한번도 인정차별느낀적없습니당. 크리스마스땐 저 혼자라며 친구집 부모님이 절 초대해서 가서 식사도 하고 그랬는걸요~ 그리고 한국에 대해 모르는사람이 많긴하지만, 그건 모를수도 있따고 생각합니다. 세계 모든사람이 한국을 꼭 알아야만 한다라는 공식은 없으니깐요.. 전 그래서 한국 잘 알리고 있어요 ㅋ 한식도 해주고, 같이 먹으러다니고 이러면서.. 전 그래서 심하지않다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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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JSuk 작성시간 10.03.18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그래도 꽤나 친절하고 사교적인 사람들로 유명하죠~ 여름에 런던 아니면 에든버러로 가는데 런던...생각할수록 만만한 곳이 아니네요~~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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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맙쏘사 작성시간 10.03.19 전 본머스에 있었는데 타운 지나가다보면 말 거는 사람들 있거든요 그냥 바쁘게 갈길 가는데도 같이 걸어오면서, 한국에서 왔다하면 아~ 코리아! 하면서 정말 빨리 성장한 나라다 이러면서 삼성 이런 대표적인 기업 다 알고 그러던데 그러고 전 바빠서 이만 이러고 돌아서죠. 왠만하면 말 거는 사람들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사람은 한국에 대해 알고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지만 찜찜하니 얼른 돌아서야함!